요즘 비도 많이 오고 하니 호우 주의보에 민방위 훈련 등 소방방재청에서 재난문자 송신을 자주 하는 편이다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재난 문자에 괴로워 하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재난문자 수신을 꺼주면 된다. 먼저, 설정으로 들어간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면 '알림센터'로 들어가자.



알림센터로 들어간 다음에 제일 아래로 화면을 스크롤 하자 그러면 우리가 그토록 끄기를 염원하던 '재난문자 방송'의 수신설정이 나온다. 이를 꺼주도록 하자. 그러면 앞으로 '삐~~~~~~~'하면서 시도 때도 없이 울리던 소방방재청의 문자를 알림을 안 받는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설정 -> 알림센터 -> 재난문자 방송 (수신설정 끄기)'를 해주면 된다. 조용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기를 바란다.



-Mac OS X Yosemite

  1. 8천만대에 OS X가 설치되어 있다.
  2. 4천만대에 매버릭스 설치되어 있다.
  3. OS X는 최신 버전 설치 비율이 51%이고 윈도우는 14%에 불과하다
  4. Mavericks에 이어 새로운 OS X의 이름을 찾기 위해 마케팅 팀은 동분서주했다. Oxnard, Rancho cucamonga, Weed 등을 고려한 결과, Yosemite로 새로운 이름을 정했다.
  5. 기존 OS X는 아쿠아 디자인을 사용해왔다. 깔끔하고 플랫한 UI로 교체했다. 메뉴바는 반투명처리하여 스크롤을 하면 컨텐츠에 따라 색이 변한다. dark모드를 지원한다. 메뉴바와 독 등이 검게 표시된다.
  6. 알림센터는 검은 UI를 사용했고 Today view를 추가하여 캘린더, 리마인더, 날씨 등을 표시해준다. 위젯(계산기, 스포츠 정보 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Today view를 통한 이용이 가능하다.
  7. 스팟라이트의 서치바가 가운데 표시된다. 로컬 도큐먼트(문서, 연락처, 앱 등) 뿐만아니라 인터넷의 정보(위키, 지도, 영화, 인터넷 뉴스 등)도 검색할 수 있다.
  8. iCloud drive를 지원한다. 파인더로 접근하여 어떤 파일이든 저장 가능하다. iOS와 윈도우에서도  iCloud drive로 접근 가능하다.
  9. OS X의 메일 클라이언트가 업데이트 됬다. 메일을 보낼 때, 첨부파일은 iCloud 서버를 통해 보내져 첨부 파일의 용량이 커도 메일서버와 상관 없이 전송이 가능하다.(Max : 5GB)
  10.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이미지에 선을 긋거나 PDF에 사인을 하는 등의 추가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졌다.
  11. 사파리의 서치바에서 스팟 라이트와 같이 관련 정보(위키, 지도, 영화, 인터넷 뉴스 등)를 바로 검색가능하다.
  12. 사파리에서 여러 탭을 열면 탭들을 스크롤이 가능하도록 바꿨다.
  13. 사파리에서 탭뷰를 통해 모든 탭의 내용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14. 프라이빗 윈도우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이 가능하다.
  15. Air drop이 iOS와 맥 사이에 가능해졌다.
  16. hand off라는 기능이 추가 됬다. hand off는 편집 중인 문서를 근처에 있는 자신의 iOS 기기에서 그대로 이어서 가능하게 해준다. 문서뿐 아니라 메일 작성도 hand  off를 통해 맥과 iOS간에 이용이 가능하다.
  17. instant hotspot으로 자신의 아이폰이 근처에 있다면 암호를 치거나 별도의 설정 없이 바로 핫스팟을 이용 가능하다.
  18. SMS 메시지 또한 맥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를 받거나 걸수도 있다. 웹페이지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별로의 입력 없이도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Dr. Dre한테 전화 걸었음 ㅋ)
  19. 요세미티는 개발자들에게 6/2부로 공개된다.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사용자도 프리뷰 버전 이용이 가능하다. 정식 버전은 가을에 무료로 공개된다.




-iOS 8

  1. 전세계적으로 아이팟 터치는 1억개, 아이패드 2억개, 아이폰 5억개가 사용 중이다.
  2. 작년에 1억 3천만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됬다.
  3. iOS7의 고객 만족도가 97%에 육박한다.
  4. 전체 iOS기기 중에 최신 버전인 iOS7의 비율은 89%이다.
  5.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인 킷캣의 비율이 9%에 불과하다.
  6. 안드로이드는 멀웨어 비율이 99%에 가까워 멀웨어 마켓(구글 플레이 비판)을 운영중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파편화를 비판)
  7. iOS8에서는 알림이 뜨면 화면의 전환이 없이 바로 답장이 가능하다. 잠금화면에서도 바로 작성이 가능하다. (interactive notification)
  8. 더블 탭을 해서 표시되는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연락처 기록이나 즐겨찾기 목록을 볼 수 있다.
  9. 아이패드에서 사파리를 이용할 때 맥에서 처럼 사이드바 이용이 가능하다.
  10.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스와이프하면 '삭제', '메일함 이동' 등의 메뉴를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패드에선 메일 작성 중일 때, 작성중인 메일을 제스처를 통해 내려주면 작성과 동시에 메일함 확인이 가능하여 메일함의 컨텐츠를 바로 작성중인 메일에 첨부 가능하다.
  11. iOS의 스팟 라이트도 맥과 같이 업데이트하여 인터넷 정보(스포츠, 영화, 음악, 앱스토어 등)을 검색 가능하며 사파리의 서치바에서도 별도의 인터넷 정보를 이용 가능하다.
  12. Quick type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입력하는 단어를 미리 예측하여 제안 해준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입력이 가능해진다. 단어를 예측하는데 쓰여지는 정보들은 로컬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준다. (한국어는 아직 지원이 안됨)
  13. Mac OS X에서 설명한 기능들 다시 언급 (hand off, SMS, Phone call, instant hotspot)
  14. iMessage의 그룹 메시징 기능에서 그룹의 이름을 변경 가능하며 다른 사람을 초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해당 그룹 방의 알림을 안 받게 설정 할 수 있으며 그룹방에서 나가는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15. iMessage를 통해서 음성 메시지, 비디오 등을 편리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송 버튼을 개선했다.
  16. interactive notification을 통해서도 음성 메시지를 확인 가능하며 바로 보낼 수도 있다.
  17. iCloud drive를 통해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들을 여러 앱을 통해서 열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맥과 윈도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18. Enterprise 기능이 강화되다. data protection은 물론, 이메일 보안 까지 신경썼다. Exchange 계정을 사용하는 사람은 iOS기기로부터 보내지는 자동 답장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캘린더에서는 이벤트 추가시 기존의 다른 일정과 충돌할 경우, 이를 즉시 알려줘 스케줄 관리를 도와준다.
  19. Health Kit이 추가됬다. 활동과 건강에 관한 정보를 모니터하고 Health 앱에 기록한다. Health와 관련된 앱에 Health정보를 제공 가능하다. 이는 운동 뿐만아니라 의료 정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20. Family sharing 기능이 추가됬다. 사진, 캘린더, 리마인더, 위치, 미디어(음악, 영화, 책, 앱 등)를 편리하게 공유한다. 6명까지 가족 멤버로 등록 가능하며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도 공유 가능하다. 아이가 결제를 할 경우, 부모에게 결제에 관한 권한 요청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
  21. 사진 라이브러리에 검색 기능이 추가 됬다. 날짜, 위치, 앨범 이름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스마트 컨트롤을 통해 더욱 세밀한 사진 편집(밝기, 대조, 노출, 채도 등)이 가능해진다. 사진 밑의 하트 버튼을 누르면 모든 기기의 포토 라이브러리에서 실시간으로 사진이 동기화된다. iCloud를 이용한 사진, 비디오의 동기화는 포맷과 해상도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 5GB까지는 무료이며 20GB는 $0.99/month, 200GB는 $3.99/month이며 1TB까지 이용가능하다.
  22. 시리의 기능이 향상되었다. 차에 연결 되어있으면 “hey~ siri”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음악 인식/검색이 가능하다. iTunes 컨텐츠를 검색이 가능하다. 중국에 대해 지도와 turn by turn navigation이 업데이트 됬으며 음력 달력도 지원된다.




-for developers 

(Swift, Cloud kit, Home kit, Health kit, Metal, Sprite kit, Scene kit, Touch ID and various API)

  1. 120만개의 앱이 사용되고 있다. 매 주 3억명이 앱스토어에 방문한다. 750억의 앱이 다운로드 되었다.
  2. 앱스토어에 explore 탭을 추가하여 유저가 카테고리와 서브카테고리를 통해 앱을 더욱 많이 검색할 수 있다. 트렌딩 서치를 추가, 검색 결과는 스크롤이 가능하며 연관 검색 또한 제공한다. Editor’s choice 로고를 통해 최고의 앱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왔다. ‘앱 번들’을 통해 여러 앱을 싸게 한번의 탭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앱 프리뷰에 비디오를 올릴 수 있다. 
  3. 'TestFlight’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베타 테스터를 초대해서 테스트 앱 배포가 자유로워졌다. (기존의 test flight를 변형한 서비스)
  4. 4000여 개의 새로운 API가 추가되었다.
  5. 각 앱은 샌드박스를 통해 각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공유할 수 없었다. 하지만 iOS를 통해 각 앱에 브릿지를 연결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를 통해 Sharing, Action, Photo filter, Documents, Widgets in notification center(today view)등의 Built-in을 통한 앱의 이용이 가능해 졌다.
  6. 키보드를 개발자가 만들어 넣을 수 있다. default 설정으로는 네트워크의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면 네트워크로의 접근도 가능하다.
  7. Touch ID가 API로 공개된다. 지문 정보는 각 앱의 로컬 데이터로 저장 된다. 저장된 지문 정보는 다른 앱은 물론이고 iOS에서도 Touch ID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게 보호된다.
  8. camera API를 제공하여 사진의 수동 조작이 가능하다. Photo kit API를 이용해 성능을 높였고 라이브러리에 사진을 저장하고 로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라이브러리에도 가능하다. 사진 데이터를 손상시키지 않고도 편집이 가능하다.
  9. Health kit은 앞서 설명했다.
  10. Home kit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집의 전등, 도어락, 웹캠 등을 조작 가능하다. 보호된 페어링을 제공하며 Siri를 내장한다. 여러 장비를 그룹핑하여 조작도 가능하다.
  11. Cloud kit을 통해 서버 사이드 앱과 클라이언트 사이드 앱 중 서버 사이드의 기능을 구현 가능하다. 아이클라우드 인증, 저장소, 데이터베이스, 검색 및 알림 등의 기능을 이용 가능하다. 또한, Cloud kit은 무료이다. 단, 1PB의 리소스 저장소, 10TB의 데이버베이스, 5TB/day의 리소스 전송과 50GB/day의 데이터베이스 전송으로 제한된다.
  12. Metal 이라는 3D graphic을 제공한다. open GL은 하드웨어와 게임 사이에 아주 두꺼운 장벽이 되어 성능을 저해했다. 하지만 Metal은 게임과 하드웨어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10배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 오버헤드를 줄이고 멀티스레딩의 효율성을 제고시켰다. Metal은 A7칩을 위해 설계됬다.
  13. 캐쥬얼 게임을 위해 작년에 공개한 Sprite kit의 기능을 강화했다. 소스를 가볍게 만들고 각 픽셀-물리엔진, 운동역학을 적용했다. Scene kit을 추가로 공개한다. 이를 이용하면 3D scene 렌더링이 가능하다. 캐쥬얼 게임을 위해 개발됬다. 물리엔진과 파티클 시스템, scripted action을 지원한다.
  14. 다음은 Xcode이다. 최신 버전(Xcode5)은1400만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 Objective-C는 20여년간 사용되어 왔다. 우리는 C가 없는 Objective-C를 상상해왔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개한다. Swift!! 
  15. Swift는 빠르고 현대적이며 안전하다. 그 어떤 플랫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호작용하는 개발을 지원한다. Swift는 복잡한 객체 정렬에 있어서 파이썬보다 3.9배(Objectvie-C의 2.8배) 빠르다. RC4 encryption은 파이썬보다 220배(Objectvie-C의 127배) 빠르다. type interface, generic, closures, name spaces, multiple return types 등을 지원한다. Swift는 문법을 간소화하고 일반적으로 실수하는 프로그래밍 에러들(포인터, 버퍼 오버플로우, 초기화하지 않은 변수 등등)을 방지하기 쉽게 만든다. cocoa/cocoa touch를 이용한다. LLVM 컴파일러로 빌드된다. ARC를 차용하고 Objective-C와 같은 런타임을 사용한다. 
  16. Playground라는 것을 제공하여 설계 구현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변수나 이미지 등의 리소스를 다이나믹하게 즉시즉시 확인 가능하다. 루프의 값의 변화와 시간 측정이 가능하며 코드를 바꾸면 빌드할 필요 없이 그에 따른 응답을 즉각 보여준다. Sprite kit, Scene kit 등을 이용한 게임도 즉각적으로 프로그램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게임의 실행 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Demo 참고)
  17. Swift는 cocoa/cocoa touch를 지원한다. Xcode에서 완벽하게 지원한다. Swift가이드는 웹사이트와 iBooks를 통해 볼 수 있다. 새로운 iOS와 OS X가 공개되는 날부터 Swift로 개발된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 가능하다.


What is new in OS X 10.10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mac/releasenotes/MacOSX/WhatsNewInOSX/Articles/MacOSX10_10.html#//apple_ref/doc/uid/TP40014484-SW1


What is new in iOS8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ios/releasenotes/General/WhatsNewIniOS/Articles/iOS8.html#//apple_ref/doc/uid/TP40014205-SW1


About Swift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ios/documentation/Swift/Conceptual/Swift_Programming_Language/

'WWDC > 2014' 카테고리의 다른 글

[Apple] WWDC 2014 키노트 요약  (0) 2014.06.04

 Ignite와 같은 자동으로 슬라이드가 넘어가는 발표를 위한 타이머 앱입니다.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마다 진동을 통해서 시간을 알려줍니다. 발표를 하는 동안 손에 쥐고 있으면 뒤를 돌아 슬라이드를 보지 않아도 슬라이드가 넘어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구글코드 URL : http://code.google.com/p/ppt-timer/

 iOS에서의 진동 구현은 안드로이드에 비해 간단하다. 반면 iOS 정책상으로 진동의 패턴과 길이는 조절할 수 없다. 조절한다고 해도 Reject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앱 스토어에 올릴 수 없다. 참고 바란다.


 먼저 진동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AudioToolbox Framework를 import 해줘야 한다.




 위의 그림처럼 프레임워크를 추가한 다음에 다음의 코드를 헤더파일에 추가한다.


#import <AudioToolbox/AudioToolbox.h>


 위와 같이 하면 import과정이 다 끝난다. 이제 진동을 사용하는 부분에 밑의 코드 한 줄만 추가하면 된다. 진동 구현이 안드로이드에 비해 상당히 간편하다


AudioServicesPlaySystemSound(kSystemSoundID_Vibrate);

잡스가 세상을 떠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잡스가 남긴 유산 위에서 애플은 계속해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고 있다. 물론 '혁신'이라는 평가는 더이상 받지는 못하지만 아직도 애플은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글에서는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고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만든 잡스의 생애에 대해 얘기를 하려고 한다. 물론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는 다룰 수 없다. 자서전과 영화, 위키백과를 통한 필자의 지식으로 채워 넣을 예정이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기 바란다.

 

 잡스가 공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것은 그의 아버지가 '히스키트'라는 전자공학 키트를 선물하면서부터 이다. 잡스의 양아버지 '폴 라인홀트 잡스'는 기계공이었다. 잡스는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기계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아버지가 마련해준 차고의 한 구석의 작은 작업대에서 히스키트를 가지고 놀았다.


 잡스는 캘리포니아의 쿠퍼티노에서 학교를 다녔으며 그 당시, 쿠퍼티노와 팔로알토 주변(현재 '실리콘 벨리')은 스탠포드대학교를 중심으로 작은 IT회사들이 모여들던 시기였다. 물론 잡스도 팔로알토의 HP(휴렛-팩커드)에서 방과후 수업을 들으며 후에 동업을 하게 되는 스티브 워즈니악과 여름에 임시 채용으로 일하게 된다. 잡스는 이후에 리드대학교로 진학한다. 리드대학교에서 잡스는 디자인 수업을 듣게 되고 그 후, 글자와 모양 디자인에 관하여 관심을 갖게 된다. 애플의 디자인 철학은 이 때부터 시작 되었는지 모른다. 리드대학교를 중퇴한 잡스는 "즐기면서 일하는 곳"이라는 구인광고를 보고 '핑'이라는 게임을 만들어 승승장구하던 게임회사, 아타리에 취직해 일하게 된다. 이 때, 잡스는 취직할 때까지 로비에서 버티겠다고 고집부렸다는 일화도 유명하다. 


 후에 워즈니악의 권고로 홈부루 컴퓨터 클럽에 나가게 된다. 홈부르 컴퓨터 클럽은 팔로알토의 엔지니어들이 자신이 만든 컴퓨터와 기계를 들고와서 서로 보여주고 자랑하는 모임이었다. 이 클럽을 통해 잡스와 워즈니악은 애플1을 선보였다. 애플 1 발표 자리를 통해 컴퓨터 부품가게인 '바이트 샵'을 운영중인 '폴 테럴'을 만나게 된다. 폴 테럴을 통해 바이트 샵에 100대 납품 계약을 받게 된다.

 

 

애플1


 

 그 후, 차고에서 시작한 애플은 애플1의 성공에 힘입어 다음 제품을 준비한다. 차기 제품인 애플 2의 구상은 바이트샵에 애플1을 납품할 당시, 폴 테럴의 말이 시작이었다. 폴 테럴은 전문 엔지니어를 제외한 일반 사용자들은 전기 코드만 꼽으면 사용 가능한 기기를 원한다는 말을 했고, 잡스는 애플 2는 올인원(모든 부품이 조립된 완전체 형) PC의 형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각 부품을 조립할 필요없이 전기만 공급하면 바로 사용 가능한 PC이다. 이를 기반으로 1979년 플라스틱의 외형의 애플2를 공개한다. 뒤이어 주식을 공개하고 잡스는 1980년 24살의 나이에 억만장자가 된다.



애플2



 더욱더 커지는 애플은 엔지니어가 아닌 전문 경영인이 필요하게 되었고 펩시의 부사장으로 있던 존 스컬리를 영입하게 된다. 여기서도 잡스가 존 스컬리에게 "평생 설탕물을 파시겠습니까? 저와 같이 세상을 바꾸시겠습니까?"라고 말한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잡스는 제록스의 PARC에서 마우스를 이용한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보게 되고 제록스의 이사진은 쓸모없는 물건이라고 생각했는지 잡스에게 사용권을 주게 된다. 잡스는 당시 '빅브라더'로 불리던 거대 컴퓨터 회사 IBM의 대항마로 자신의 딸 이름을 딴 리사를 내 놓게 된다.

 

 

리사

 

 

 하지만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뛰어난 성능에도 불과하고 리사는 10년동안 10만대 밖에 팔지 못하는 부진을 면치 못한다. 결국 리사는 세금 문제로 인하여 전부 매립지에 파묻히게 된다. 리사의 실패 이후 잡스는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수립하여 GUI기반의 컴퓨터 제작에 매진한다. 하지만 당시 명령어와 명령줄에 익숙해 있던 프로그래머들에게 GUI 프로그램은 커다란 도전 과제였고 이는 소프트웨어의 부재로 이어지게 되었다. 결국 매킨토시는 기존의 애플1의 차기 버전 애플2보다 적게 팔리면서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

 

 

매킨토시


 또한 매킨토시의 내부를 비공개했기 때문에 IBM PC 호환기종들이 컴퓨터 시장을 장악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게 된다.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리사와 매킨토시의 연이은 실패와 잡스의 난폭한 성격으로 인해 잡스는 1985년 자신이 30살이 되던 해에 자신이 영입한 존 스컬리에 의해 경영에서 물러나게 된다. 

 

 애플에서 쫓겨난 잡스는 넥스트라는 회사를 세운다. 넥스트라는 회사는 세계 최초의 객체지향 운영체제인 '넥스트 스텝'을 개발했다. '넥스트 스텝'이라는 운영체제를 이용한 넥스트라는 컴퓨터도 개발했다. 하지만 넥스트 컴퓨터는 정사각형의 특이한 모양을 가지고 있었고 이 모양 때문에 기존의 컴퓨터 회로 대신에 특별 제작한 회로를 사용해야했다. 이는 넥스트컴퓨터의 단가를 올리는데 큰 작용을 했다. 또한 잡스는 당시에 가장 널리 쓰이던 플로피디스크 대신 광학 드라이브를 넣게 되는데 이 또한 판매 부진에 일조를 한다. 결국 1989년 잡스는 애플의 주식을 팔면서 투입한 천문학적인 개발비를 회수하지 못하고 억만장자에서 2500만달러의 자산가로 전락하고 만다.

 

 

넥스트 컴퓨터

 

 

 한편 잡스는 조지 루카스의 컴퓨터 그래픽 회사를 보고 매료된다. 결국 잡스는 컴퓨터 그래픽 회사를 인수하기에 이른다. 회사의 이름을 '픽사'로 바꾼다. 픽사의 가장 큰 업무는 의료용 기기에 사용되는 하드웨어의 생산이었다.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영상을 만드는 작은 부서로 이루어져있었다. 잡스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영상을 제작하는 부서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 작은 부서는 15분의 단편 영화를 만들어 상을 받게 되고 잡스는 이 부서에 더욱 많은 투자를 하게된다. 결국 픽사는 1995년 토이스토리를 개봉하여 엄청난 수익을 창출한다. 픽사는 디즈니에 인수 합병이 되고 잡스는 디즈니의 이사진이 된다.

 

 반면, 애플은 잡스가 떠난 후에도 경영 부진이 지속됬다. 결국 1997년 애플은 넥스트를 인수하면서 잡스의 경영복귀가 가시화된다. 그 해 7월 잡스는 CEO로 복귀하게되고 10억달러의 적자를 내던 애플을 한해만에 4억달러의 흑자로 돌린다. 잡스는 매킨토시 프로젝트를 부활 시켜 1998년 아이맥을 공개한다. 그리고 넥스트에서 개발했던 '넥스트스텝'을 맥에 맞게 탈바꿈 함으로써 Mac이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한다. 1999년엔 아이북이라는 노트북을 공개했다. 이어 뮤직 플레이어인 아이팟을 만들었고 아이튠즈라는 음악시장을 개척하기도 한다. 애플은 데스크탑과 노트북 시장을 선도했다. 그리고 뮤직플레이어와 커다란 음악 유통시장까지 장악하기에 이른다.

 

 

1세대 아이맥


 잡스는 2007년 터치스크린 기반의 아이팟과 휴대전화, 모바일 인터넷을 결합시킨 아이폰을 공개한다. 이듬해에 3세대 통신망에 대응하는 아이폰 3G를 내놓는다. 그리고 SDK가 공개 되면서 아이폰 OS 2.0부터 애플의 앱스토어를 통해 자유롭게 앱을 만들고 판매할 수 있게 된다. 2009년 더 빠른 CPU와 아이폰 OS 3.0을 탑재한 아이폰 3GS를 공개한다. 2010년엔 자이로와 가속도계를 가지고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폰 4를 공개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아이폰 4는 지금 모든 스마트폰의 원형이 되었다. 2011년 잡스의 건강은 많이 악화되었다. 이미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로 우려되었던 일이었다. 결국 잡스는 2011년 Mac OS X Lion과 iOS5, 아이클라우드 기조연설을 끝으로 애플의 무대에서는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2011년 10월 5일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 투병끝에 죽음을 맞이한다. 밑의 사진은 잡스의 유작이라며 'iPhone for Steve'라는 애칭으로 불리던 아이폰 4S이다.


아이폰 4S








 장소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스마트TV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레임워크 개발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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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공개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동상


6th Open Source Software World Challenge 2012

Bronze Prize : http://project.os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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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구글코드 URL : http://code.google.com/p/hansunghorn/

데모영상 : http://youtu.be/lIqxdkcXX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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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description

// Name: Sharing On Display

// Description: This system can connect between smart phone and smart tv. system is consist of framework for providing service and smart phone app for using service. This framework supports Android, and is utilized HTML5. If you want to use the service made of this frame work, you should install SOD app on your Android and iOS device.

// Author: Breaking Jobs

// Site: http://code.google.com/p/hansunghorn/

Copyright (c) 2012 Breaking Jobs.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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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censetype: GNU General Public License (GPL)

// This program is free software: you can redistribute it and/or modify

// it under the terms of the GNU General Public License as published by

// the Free Software Foundation, version 2.0.

// This program is distributed in the hope that it will be useful,

// but WITHOUT ANY WARRANTY; without even the implied warranty of

//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See the

// GNU General Public License 2.0 for more details.

// A copy of the GPL 2.0 should have been included with the program.

// If not, see http://www.gnu.org/licenses/

// Official SVN repository and contact information can be found at

// http://code.google.com/p/hansungh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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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면이어폰의 한 쪽이 잘 안 들릴 때가 있다. 

먼저, https://selfsolve.apple.com/agreementWarrantyDynamic.do 을 들려서 자신의 아이폰이 리퍼 기간에 속하는지를 확인한다.

기기의 상태를 의도적으로 변형시키거나 파손의 원인이 사용자의 과실에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이폰 기기를 포함한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이 모두 리퍼대상에 들어가기 때문에 리퍼 기간에 속할 때에는 리퍼 교환을 받는것을 권장한다.


 만약에 리퍼기간이 지났을 때, 이어폰의 한쪽이 잘 안 들린다면 어떻해야 할까?

이어폰을 새로 사자니 40000~50000원이 넘는 이어폰의 가격은 엄청나게 부담스럽다. 이럴 때는 아이폰의 기능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 이어폰의 고장을 커버할 수 있다.

아이폰의 설정을 들어간 다음,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듣기 지원"에서 이어폰의 좌우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iOS 6.0 beta3 기준)

iOS 5에서도 이 기능을 지원한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필자도 왼쪽이 오른쪽보다 안 들려서 밸런스를 조정한 것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당신은 이 팁을 통해서 이어폰 값을 아꼈다. 이 글을 널리널리 퍼트려주길 바란다.





              


 프로세서

 A6 듀얼코어 프로세서

1.2GHz

A5 듀얼코어 프로세서

800MHz

A4 싱글코어 프로세서

800MHz

 RAM

 1.0GB

 512MB

 512MB

 용량

 64GB, 32GB, 16GB

 16GB

8GB

두께

7.6mm

 9.3mm

 9.3mm

무게

112g

 140g

 137g

 화면 크기

4 인치

3.5 인치

3.5 인치

해상도

1136x640

 960x640

 960x640

화면비율

16:9

3:2

3:2

배터리

1440mAh

 1430mAh

 1420mAh

3G

 GSM, CDMA

 World Phone

(GSM, CDMA 지원)

GSM, CDMA 

 LTE

 O

X

 SIM

 nano-SIM

micro-SIM

micro-SIM

 Siri

O

O

X

 카메라

800만화소

(떨림 보정, 얼굴인식)

800만화소

(떨림 보정, 얼굴인식)

500만화소

 파노라마

O

O

X

 동영상

1080p HD

(떨림 보정, 얼굴인식)

1080p HD

(떨림 보정)

720p HD

 헤드폰

EarPods

EarBirds

EarBirds

커넥터

Lightening

30-Pin

30-Pin

 지도

3D 모델링 지원,

Turn by Turn

Direction 지원

3D 모델링 지원,

Turn by Turn

Direction 지원

2D 지도,

경로탐색만 가능

 Flyover

O

O

X

 페이스타임

Wi-fi, 3G, LTE 지원

Wi-fi, 3G 지원

Wi-fi 지원

 Airplay Mirroring

O

O

X

 데이터 무제한

X

O

O



%16:9 화면 비율이 진정한 HD의 구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3:2의 화면 비율이 더 좋다고 표시한 이유는 모든 iOS기기의 해상도 호환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 위해서 3:2의 비율을 유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아이폰5는 16:9의 비율을 가지기 때문에 별도로 레이아웃을 구성해야 한다.


%블랙리스트 제도의 도입으로 아이폰5의 3G요금제의 개통이 가능할거 같이 보였다. 하지만 이통사들의 LTE고객 유치에 따른 정책으로 인하여 아이폰5는 LTE요금제로만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할 수가 없다.

 아이팟이나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에 잠잘 때, 음악을 들으면서 자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항상 생각하게 되는 것이 음악을 틀어 놓고자면 자고 나서도 음악이 계속 나오게 되는 것이다. 불필요하게 음악이 계속 재생되다 보면 아침에 알람이 울려도 음악인지 알람인지 구분도 안 되는채 계속 자는 소수의 미물들도 존재한다. 앱을 다운받아서 재생을 멈추게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왜냐하면 아이폰에서 기본기능으로 제공해준다. 아이폰의 기본 앱들은 알게모르게 여러가지 유익한 기능들을 제공해 준다. 이것들만 잘 사용해도 쓸모 없는 앱 5~10개 정도는 지울 수 있다. 아이폰의 기본 앱 중에 '시계'가 있다. '시계' 앱은 세계시간, 알람, 스탑워치, 타이머를 제공한다. 이 중에서 우리가 이번에 이용할 기능은 타이머이다.



 타이머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등장한다. 타이머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위와 같이 타이머 종료시가 마림바로 되어있을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타이머라 하면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려주는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폰은 일정시간이 흐르고나서 틀어져 있는 음악을 끌 수도 있다. 타이머 종료 시를 눌러본다. 그러면 밑의 그림처럼 알림음을 선택하는 화면이 등장한다.



 알림음의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위와 같이 '재생중단'이라는 것이 나온다. '재생중단'을 선택해 준다. 그리고 듣고 싶은 음악이나 재생목록을 틀어라. 당신의 아이폰, 아이팟은 음악을 재생하다가 당신이 설정해 놓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음악을 꺼줄 것이다. 잠자기 전에 음악을 틀어 놓고 자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될거 같다.




13일 새벽(한국 시간)에 아이폰5가 발표되었다. 눈에 확 띄는 점은 디자인과 화면의 크기!!

아이폰5의 사양을 살펴보자면 일단 AP가 업그레이드 되었다. 종전의 아이폰4S의 A5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한 A6프로세서 듀얼코어이다. 이로써 아이폰은 2배 이상 빨라졌고 배터리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램은 1GB로 확장했고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파노라마 기능을 제공한다. 기존의 아이폰은 마이크를 2개를 활용하는 반면 아이폰5는 마이크를 3개를 이용하여 입력되는 음성의 질을 더욱 개선하였고 이로 인해 시리의 인식률과 통화품질을 더욱 개선하였다. 

 iOS6를 지원한다. iOS6는 기존의 iOS5와 다른 차이점은 구글지도가 아닌 애플의 자체 지도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점과 '패스북'이라는 티켓관련 앱을 지원한다는 점, 페이스타임을 와이파이뿐만 아니라 셀룰러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 페이스북이 자체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리가 한국어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iOS6 베타 버전을 써본 결과 한국어 인식률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터베이스에 데이터가 누적되어 더욱 높은 인식률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된다.

 화면의 크기는 4인치로 커졌다. 한 손으로 잡기 편하게 하기 위하여 폭은 늘어나지 않고 길이만 늘어나 1136X640의 해상도를 갖는다. 기존의 제품과 같이 당연히 레티나 디스플레이이다. 통신방식으로 LTE와 GSM, CDMA, 블루투스4.0을 지원한다. 단 아이폰4S와 같이 한 모델에서 지원하는것이 아니라 GSM모델과 CDMA모델이 따로 존재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충전기 커넥터와 이어폰의 모습이다. 충전기는 기존의 30핀에서 lightning으로 바꼈다. 커넥터가 바뀜으로써 아이폰의 내부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해졌으며 충전기를 연결할 때, 위, 아래 구분없이 꼽기만하면 된다. 그리고 이어팟은 기종의 이어폰과 달리 인체공학적으로 많은 시험을 거쳐 귀에 편리한 모양을 갖추게 되었고 훨씬 고음질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폰잭이 기존의 상단에서 하단으로 이동하였다. 



-아이폰5 사양


AP : A6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RAM : 1GB RAM

OS : iOS6

해상도 : 1136X640 326ppi

화면크기 : 4인치

통신방식 : GSM 모델 - LTE, GSM, Wi-Fi, 블루투스4.0

                  CDMA 모델 - LTE, CDMA, Wi-Fi, 블루투스4.0

카메라 : 800만화소(후면), 120만화소(전면)

용량 : 64GB, 32GB, 16GB


=붙임=

키노트 관련 내용


1.     아이폰5는 세계에서 제일 얇다

2.     레티나 디스플레이 326ppi, 4인치, 1136X640

한손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하기위해서 폭을 그대로 유지

넓은 화면으로 더욱 앱들을 편리하게 이용가능하고 더욱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다. 색선명도가 44%향상, 터치에 더욱 민감해짐

3.     LTE 100Mbps : 싱글칩, 싱글 주파수, 다이나믹 안테나

4.      A6 듀얼코어 프로세서 : 2배 빠른 CPU, 2배 빠른 그래픽처리

5.     배터리 라이프 : 대기 – 225시간

6.     iSight 카메라 : 8백만화소  3264X2448

                         Dynamic low light mode

                         노이즈 감소, 스마트 필터, 저조도 성능향상

                         아이폰 4S보다 40% 빨라졌다.

                         포토스트림 공유(iOS6)

                         파노라마(아이폰5, 아이폰 4S 지원) : 2800만화소

7.     비디오 : 1080p HD, 떨림보정, 얼굴인식, 녹화중 사진촬영 가능

8.     페이스타임 : 720p, 얼굴인식, 셀룰러 네트워크 사용 가능(아이폰5, 아이폰 4S 지원)

9.     오디오 : 3개의 마이크로 소음 감소와 음질 향상

               스피커의 크기가 20% 더 작아졌다.

               광대역 오디오(50Hz~10kHz) <=> 일반 오디오(80Hz~4kHz)

10. 커넥터 : Lightning커넥터 사용 내구성 향상, 크기를 80% 줄임

                                                         , 아래 구분없이 사용 가능

11.  iOS6 : 자체 맵 서비스인포카드, turn by turn direction(네비게이션 기능)

                                            3D 모델링

                                            flyover기능(아이폰5, 아이폰4S 지원)

            알림센터 -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즉시 업로드가능

            사파리 - 가로화면에서 풀브라우징 지원

                           아이클라우드탭으로 다른 iOS기기나 맥의 창 이용가능

            메일 – VIP 메일함을 이용해서 어느 메일함이든 한 곳에서 볼 수 있음

            패스북 티켓 관리, 시간과 장소에 따라 알림 기능, 장소 시간 자동변경

            포토스트림 공유 선택한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가능, 댓글 기능

            시리 날씨, 주식, 음식점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영화 정보, 예약도 검색가능

                        페이스북에 상태 공유 가능

                        페이스북 빌트인

                         지원언어 : 한국어, 영어(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스페인어(미국, 멕시코, 스페인), 프랑스어(프랑스, 캐나다, 스위스), 독일어(독일, 스위스), 이탈리아어(이탈리아어, 스위스), 일본어, 북경어(중국 본토, 대만), 광둥어(홍콩)

12.  색상 : 블랙&슬레이트, 화이트&실버

13.  가격 : 63GB – $399   32GB – $299   16GB – $199

14.  출시 : 1- 9 21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일본, 홍콩, 싱가포르

           2– 9 28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15.  iOS6 출시 :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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