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검색 필수 앱인 '네이버앱'!!! 어느 순간 3D 터치 단축키에서 '음악 검색'이 사라졌다. 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네이버 앱에서는 네이버 앱과 쉽게 연동할 수 있도록 URL 연동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아래의 URL 연동 가이드를 참고하면 네이버 앱 안의 여러 기능들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연동 가이드 중 '음악 검색'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앱 URL 연동 가이드


    먼저 아이폰은 iOS 12로 업데이트 해주세요. iOS 12에서 제공하는 단축어 기능을 사용하여 실행할 예정입니다. 단축어 기능은 아이폰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여러 사용자 동작들을 하나의 명령어로 단축시켜 주는 기능을 해주는 유용한 기능입니다.


단축어 기능


    아래의 영상을 따라서 하면 단축어를 생성하면 Siri를 통하여 쉽게 네이버 앱 음악검색을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URL 연동 가이드를 통하여 네이버 앱에서 직접 실행하고 싶은 분은 텍스트 영역을 편집하여 사용하고 싶은 기능을 위한 단축어 생성이 가능합니다.  '단축어' 앱을 실행시켜서 단축어를 아래 동영상과 같이 생성해주세요. '단축어' 앱이 없다면 앱스토어에서 'Apple Inc.'가 만든 '단축어' 앱을 설치해주세요. 설치 과정 중 입력되는 URL 텍스트는 아래의 URL을 이용해주세요. 물론 네이버 음악 검색을 실행하기 위한 네이버 앱도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네이버 앱 설치

단축어 URL : "naversearchapp://search?qmenu=music"



네이버 앱 음악검색 단축어 생성




네이버 앱 음악검색 단축어 실행



RDM.app.zip


macOS 서브모니터 (듀얼) 저해상도 및 폰트 흐릿함 해결 방법

1. 위의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2. 터미널을 실행하여,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다.

sudo defaults write /Library/Preferences/com.apple.windowserver DisplayResolutionEnabled -bool YES

3. 사용자 계정을 로그아웃한 다음, 로그인을 한다. (혹은 재부팅)

4. RDM.app을 실행한 다음, HiDPI 해상도를 선택한다.


RDM Open Source : https://github.com/avibrazil/RDM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1548093


요즘 비도 많이 오고 하니 호우 주의보에 민방위 훈련 등 소방방재청에서 재난문자 송신을 자주 하는 편이다 시도때도 없이 울리는 재난 문자에 괴로워 하시는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재난문자 수신을 꺼주면 된다. 먼저, 설정으로 들어간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면 '알림센터'로 들어가자.



알림센터로 들어간 다음에 제일 아래로 화면을 스크롤 하자 그러면 우리가 그토록 끄기를 염원하던 '재난문자 방송'의 수신설정이 나온다. 이를 꺼주도록 하자. 그러면 앞으로 '삐~~~~~~~'하면서 시도 때도 없이 울리던 소방방재청의 문자를 알림을 안 받는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설정 -> 알림센터 -> 재난문자 방송 (수신설정 끄기)'를 해주면 된다. 조용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기를 바란다.



 

[체리 청축]


[청축] 찰칵거리는 소리를 좋아하는 사람과 타이피스트라면 체리 MX 블루 스위치에서 손가락을 뗄 수 없을 것이다. 작동력은 50g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고 강한 촉감 피드백, 크고 높은 찰칵 소리, 두드러진 충격이 특징이다.


그러나 바른 더블 탭이 불가능하므로 게이머에겐 좋지 않다. 리셋 지점(다른 키를 칠 수 있게 되는 지점)이 작동 지점보다 위에 있으므로 반복되는 키스트로크를 인식시키려면 키가 그만큼 더 많이 올라와야 하기 때문이다.


[체리 갈축]


[갈축] 체리 MX 브라운은 촉감 스위치들 중에서는 가장 소음이 적고 작동력도 매우 낮다(45g). 다른 체리 스위치와 마찬가지로 작동 지점은 2mm이지만 바닥까지 최대 이동 거리는 4mm다.


리니어 스위치와 달리 브라운 스위치에는 작동을 알리기 위한 부드러운 충격이 있다. “찰칵” 소리는 아주 작은 편. 중도를 택한 덕분에 브라운은 타이피스트와 게이머 모두에게 무난하다.

저소음은 사무실에서 입력하기에 좋고, 짧은 리셋/작동 지점은 게임을 즐길 때 빠른 더블 탭을 가능하게 해준다.


[체리 백축]


[백축] 리 MX 클리어 스위치는 “더 단단한 브라운”으로 통한다. 작동력은 55g이고, 최대 힘(키를 끝까지 누르기 위해 필요한 힘)은 65g이다. 이 스위치의 느낌과 소리는 고무 돔 키보드와 종종 비교되는데 고무 돔에 비해 촉감이 더 강하고 작동력도 높다. 단단한 저항력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다른 유형의 스위치에 비해 인기는 낮은 편이고, 요즘 나오는 키보드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체리 적축]


[적축] MX 레드는 PC 게이머들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2008년에 출시됐다. 체리 MX 블랙과 마찬가지로 촉감 피드백이 없는 리니어 스위치이며 비교적 조용하다. 다만 작동력은 블랙에 비해 훨씬 낮은 45g이다. 바닥까지의 키 작동 거리는 4mm, 인식 지점은 2mm다.


작동력이 낮아서 MX 블랙 스위치에 비해 빠른 키스트로크가 훨씬 더 용이하지만 그만큼 키를 잘못 입력하는 경우도 많아진다. 1인칭 슈팅 게임과 같이 빠른 작동이 필요한 게임도 있고, 실시간 전략 게임과 같이 정확성이 필요한 게임도 있다. 결국 게이머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스위치를 선택해야 한다. 체리 MX 레드 스위치의 수요가 더 높고 따라서 가격도 더 높다.


[체리 흑축]


[흑축] 체리 MX 블랙은 1984년에 등장한, 가장 오래된 체리 스위치 중 하나다. 작동력은 평균보다 높은 60g이므로 키스트로크 인식을 위해서는 “힘”을 좀 써야 한다. 키 작동 거리는 바닥까지 4mm지만, 인식은 2mm 지점에서 이뤄진다. 리니어 스위치를 사용하므로 바닥까지 치지 않는 한 “찰칵”하는 소리는 나지 않는다.


블랙 스위치는 피드백이 없고 작동력이 높기 때문에 입력 작업에는 썩 좋지 않다. 그러나 작동력이 높은 만큼 의도하지 않게 키스트로크가 인식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블랙 스위치는 정확함이 중요한 게이머들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다. 또한 스프링이 강한 만큼 키가 튕겨 올라오는 속도도 빠르고, 이는 더블 탭이 필요한 게임에서(예를 들어 두 번 연속으로 눌러 빨리 달리기) 무척 유리한 부분이다.


리니어를 쓰고 싶은데 키압이 너무 부담되시는 분은 적축을 쓰시던지 아니면 무거운 키캡으로 교체하면 된다. 키캡이 무거우면 타건감이 아무래도 부드러워진다..



정전용량 무접점 (촉감식)



정전용량 무접점 방식은 최신 스위치로, 아직은 흔히 보기 어려운 편이다. 기계식과 멤브레인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고무 돔이 스프링 위에 위치하여 눌림 시 용량성 회로를 생성한다. 무접점이기 때문에 키가 작동하려면 굳이 끝까지 누르지 않아도 전압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된다. 현존하는 스위치 중 가장 조용하고 부드러운 편에 속한다. 리니어 스위치보다도 한 수 위다. 


위의 방식을 사용한 대표적인 모델로 토프레에서 생산하는 리얼포스와 Type Heaven이 있으며 후지쯔의 해피해킹, 레오폴드의 FC660C가 있다. 작동력은 모델마다 30g~60g 사이로 다르며 키배열도 다르기 때문에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타건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길 바란다. 

    파워포인트에 스토리보드를 더욱 손쉽게 작성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 있습니다. POWERMOCKUP이라는 툴인데로 파워포인트에 플러그인으로 사용할수 있는 유용한 툴입니다. 아주 많은 블릿 버튼, 다양한 형태의 아이콘 등이 있으며 사용자가 손쉽게 추가해서 사용도 가능합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3.1.4 버젼은 오피스 2013 에서도 사용 할수 있다고 합니다. http://www.powermockup.com/ 이라는 곳에서 자세한 설명이 있는 부분 참고해주세요 









ShiftIt.app.zip



윈도우 7 이상을 사용하는 유저들은 화면분할을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것이다. 마우스로 윈도우의 사각에 끌어다 놓거나 윈도우키 + 화살표를 누르면 왼쪽, 오른쪽은 화면이 분할되서 나뉘고 위는 최대화된다. 윈도우에서 화면 분할을 쓰면 뭔가를 보면서 옮겨 적거나 참고할 때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맥에서는 화면분할이 되지 않는다. 맥에서는 미션컨트롤을 제공해서 여러 화면을 쓸 수 있지만 한 화면에서 창을 분할해서 쓰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그래서 보통 맥 유저들은 밑의 그림처럼 작업을 하게 된다. 만약에 맥에서도 윈도우 7처럼 한 화면 안에서 여러 창등을 화면을 분할해서 쓰면 편할 것이다.



 Shift 앱은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해준다. 밑의 그림처럼 윈도우 7과 같이 화면을 좌우로 분할해서 창을 배치할 수 있으며 위, 아래로 배치 또한 가능하다. 또한 왼쪽 위, 왼쪽 아래, 오른쪽 위, 오른쪽 아래의 각 모서리로도 분할하여 창을 배치할 수도 있다. 윈도우 7환경에 익숙해져 있는 유저들에게 더욱 쉽게 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유익하게 사용해주세요.





Git Hub URL : https://github.com/fikovnik/ShiftIt

 야경 출사에는 무엇보다 날씨가 중요하다. 특히 시정이 얼마나 확보가 되느냐는 야경 사진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정을 확인하기 가장 좋은 사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항공기상청'





 위와 같이 전국의 날씨와 각 지역의 운고, 풍향, 풍속, 그리고 무엇보다 야경 출사에 중요한 시정을 알려준다. 시정이 10km 이상일 때는 무조건 야경 출사 가는 날!!!!



항공기상청 : http://kama.kma.go.kr/

 Qualcomm에서 Snapdragon™ BatteryGuru를 출시했다. 이 앱은 스마트폰에서 동작하면서 2~5일동안 사용자의 패턴을 파악한 후에 그에 맞게 배터리를 관리해준다. 그 후로도 계속해서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수집하고 학습하여 사용자의 배터리 경험을 극대화시켜준다고 한다. 다만 Qualcomm의 Snapdragon으로 동작하는 스마트폰만 지원이 된다. 즉, 자체 AP인 엑시노스가 장착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경우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 앱을 사용함으로써 배터리 라이프의 향상을 기대해본다.




Snapdragon™ BatteryGuru는 지능적인 변화를 통해 Snapdragon 모바일 프로세스가 탑재된 전화기의 장치 기능을 최적화함으로써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배터리 수명 세이버 앱입니다. 


앱 소개:
• 더 적은 충전으로 더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여 배터리 수명 익스텐더의 역할을 수행
• 사용자의 Snapdragon-제공 스마트폰 사용 방식을 지능적으로 학습하며 스마트폰 기능을 비활성화하지 않고도 사용자 장치를 최적화
• 사용자 구성이 필요하지 않음 - Snapdragon BatteryGuru는 스마트폰 설정을 자동으로 학습하고 조정하므로 사용자가 직접 설정을 수행할 필요가 없음

2-4일의 적응 기간이 지나면, Snapdragon BatteryGuru는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하고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여 사용 경험을 개선할 준비가 되었음을 사용자에게 알립니다. Snapdragon BatteryGuru는 배경에서 실행을 계속하면서, 사용자를 더 깊이 파악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 경험을 더 최적화합니다.


Snapdragon BatteryGuru 배터리 세이버 앱은 대부분의 Snapdragon-제공 장치를 지원하므로 당사는 추가적인 Snapdragon-제공 장치를 지원하기 위한 작업을 계속할 것입니다. 이 배터리 세이버 앱을 사용하는 중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문제에 대한 설명을 이메일 (batteryguru@qti.qualcomm.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연락드리겠습니다.





구글 플레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xiam.snapdragon.app

 

Setup_BullzipPDFPrinter_9_3_0_1516.exe

 

첨부되어 있는 파일로 PDF프린터를 설치하고 PDF로 인쇄하면 토익 성적표를 추가로 뽑을 시에 비용을 아끼실수 있습니다. 프린트할 때, bullzipPDFprinter를 선택하고 뽑으시면 됩니다.

  1. Coo 2013.03.17 19:25 신고

    오늘 인쇄했는데 잘 되네요. 감사합니다.

Loginox라는 앱을 이용하여 로그인 화면을 자기가 원하는 사진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맥의 로그인 화면은 회색바탕에 사용자의 사진과 암호를 치는 맥만의 감성이 있는 칙칙한 화면이다 하지만 밑에 보이는 Loginox를 이용하여 저렇게 사진을 설정해주면 로그인 화면이 자신이 설정한 사진으로 바뀌게 된다.






Loginox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참고로 Loginox는 10.9 Mavericks를 지원하지 않는다. Mac OS X 10.5(Leopard), 10.6(Snow Leopard), 10.7(Lion), 10.8(Mountain Lion)만 지원한다.


공식 홈페이지 : http://www.loginox.branox.com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