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키노트 요약

  • Welcome home, developers
  • 77개국 개발자가 모임
  • 전세계 2천만명의 애플 개발자
  • 매주 5억명의 앱스토어 방문자

iOS

  • Ios11 81% 설치 : 안드로이드 6% – 만족도 95%
  • Ios11이 동작하는 모든 기기에서 ios12가 동작 할 수 있다.
  • 구형 기기를 target으로 성능 향상 : 앱 런치 40%, 키보드 50%, 카메라 70%, share sheet 2배, overload 환경에서 앱 런치 2배
  • ARKit : 픽사와 새로운 AR 파일 포맷 만듦 -> USDZ
  • 어도비 CC에서 USDZ 지원
  • Measure : 센서를 이용한 측정 앱 (길이, 넓이 등)
  • ARKit 2 : 멀티유저 증강현실 지원
  • Photo : search suggestion (장소, 카데고리, 이벤트 등), for you – 추억, 편집, 공유 제안 등
  • Siri : 한달에 100억건 처리, shortcut– 시리를 통해 shortcut 제공 / donating shortcut (add to siri) / 시리 제안 (주문, 운동, 메시지, 방해금지, 리마인더 등) / shortcut app을 통해 drag&drop editor도 제공
  • Apps : 뉴스 앱 리뉴얼, 주식 – 주식 앱에 애플뉴스를 추가, 보이스 메모 – 아이패드에서 사용 가능, 아이북스 – UI 리뉴얼 / 애플북스로 이름 변경, 카플레이 – 3rd party navigation app 지원
  • Don’t disturb : bed time일 경우 화면이 켜지지 않음, 활성화 옵션이 다양해짐
  • Notification : group으로 묶임, notification을 어떻게 처리할건지 설정 가능 (해당 알림 끄기, 모든 알림 끄기 등)
  • Screen time : 주간 활동에 대해 보고, 앱 사용량, 얼마나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알림을 받았는지, 각 앱에 지정한 사용시간을 제한하여 사용량 알림 (제한된 양이 넘으면 앱 화면을 가림), for kid – 아이들 기기에 대한 사용량 제한 가능
  • Message : 애니모지에서 혀를 감지 가능, 새로운 애니모지 추가 (유령, 코알라, 호랑이, 티렉스), 미모지 기능 추가 – 자기 자신에 대해 개인화된 애니모지
  • Facetime : 그룹 페이스타임 지원 (32명까지), 페이스타임에 사람 추가 / 그룹 채팅에서 그룹 페이스타임 생성 가능, 애니모지 / 미모지 지원

watchOS

  • 고객 만족도 1위, 60% 점유율 상승
  • 헬스 / 피트니스 : competition 기능 (seven days, progress update, awards), 요가/ 하이킹을 활동 타입으로 추가, outdoor running (페이스, 칼로리 소모 등), 자동으로 운동을 감지하고 start / end alert으로 알림, gym sync 제공
  • 연결성 : 워키토키(무전) 기능 제공
  • 시리 워치 페이스 : 스포츠 / 지도 / 심장 박동 등 제공, 시리 shortcut 제공, ‘hey siri’ 호출명 제거 (팔목을 들고 바로 명령 가능)
  • Notification : 애플페이, 수치 설정 및 웹 컨텐츠 제공
  • 팟캐스트 제공
  • Student ID 기능 제공
  • Pride 모드 : 성소수자를 위한 무지개색 밴드 / 워치 페이스

tvOS

  • 50% 점유율 상승
  • 4k / HDR / 돌비 아트모스 지원
  • 영상 컨텐츠, 채널 등에 대한 홍보
  • 이전에 도입한 single sign-on을 zero sign-on으로 업데이트
  • 아이폰 / 아이패드의 시리로 조정 가능
  • Aerial screen saver 기능 :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 (위치에 대해서도 알림)

macOS

  • 캘리포니아 지명을 작명에 사용 -> 이번엔 ‘모하비’
  • 앱 차원에서 dark mode 지원 -> 심지어 Xcode도 지원
  • 데스크탑 : 데스크탑 스택 – 같은 종류의 파일들을 스택으로 정렬, 파일 보기에서 preview 모드 지원,
  • Quick look : Quick look에서 마크업, 편집, 동영상 트림 제공
  • 스크린샷 : iOS처럼 스크린샷을 편집 / 저장 / 공유 가능 (비디오도 가능)
  • 연속성 카메라 : iOS에서 찍은 사진을 Mac에서 편집 중인 문서로 바로 전송 가능
  • 앱스 : 뉴스 / 주식 / 보이스 메모 / 홈 (home kit) 제공
  • 보안, 프라이버시 : 기존 (위치, 연락처, 사진, 캘린더, 리마인더)에 추가로 카메라, 마이크, 메일, 메시지, 사파리 데이터, 타임머신 백업, 아이튠즈 백업, 쿠키 등에 적용
  • 사파리 : 웹 트래킹을 차단
  • 인터넷 지문 :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 (설정, 폰트, 플러그인 등) 접근을 제한
  • 앱스토어 리뉴얼
  • 메탈 : eGPU (외장 그래픽) 지원
  • 머신러닝 : 대부분 서버를 통해 트레이닝 과정을 거침 -> createML로 Mac에서 트레이닝 가능 (vision, NLP 등), coreML 2 – 속도와 용량 개선
  • Sneak peek : UIKit으로 만든 iOS앱을 이식하기 쉽도록 AppKit 기능을 UIKit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 중 -> phase 1


'WWDC > 2018' 카테고리의 다른 글

[Apple] WWDC 2018 키노트 요약  (0) 2018.10.14

UI 시스템

  • UIKit/ AppKit : 기본 UI를 제공해주는 framework로 cocoa/ cocoa touch의 주요 자원이 됩니다. 커스터마이징을 통하여 새로운 감각을 지닌 UI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 CoreAnimation : 각 UI의 움직임 모션 등을 CALayer를 통해 구현할 수 있습니다.
  • CoreGraphics : 이미지를 생성할 때, 사용하는 API입니다. CoreGraphics을 이용한 드로잉 작업은 런타임에서 수행하게 됩니다. iOS 10에서 소개된 UIGraphicsImageRenderer를 사용하면, CoreGraphics를 사용하는 것보다 편하게 이미지를 그릴 수 있습니다. renderer 객체에 image 생성 부분에 클로저를 통하여 이미지를 그리고 반환하면 됩니다.
  • CoreImage : 이미 존재하는 이미지를 수정할 때 사용하는 API입니다. 사진의 색감, 크기 등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미지에 필터 효과를 입힐 때 사용되며, 여러 필터를 동시에 적용할 때 필요한 파이프라인을 제공합니다. CIImage로 이미지를 로딩하여, CIContext를 수정하여 사진의 효과를 추가합니다.


보다 복잡하고 화려한 그래픽을 위한 라이브러리

  • SceneKit : 3D 컨텐츠를 구현할 때 사용하는 framework 입니다. SCNScene을 기본적인 컨테이너로 사용합니다.
  • SpriteKit : 주로 2D 컨텐츠를 위해 사용됩니다. 애니메이션이나 인터랙션이 많은 게임 같은 컨텐츠 제작에 많이 쓰입니다. SKScene은 모든 객체들이 그려지는 컨테이너가 됩니다. 여기에 SKView를 얹어서 그래픽적 효과를 구현하게 됩니다.
  • Metal : 위에 설명한 모든 라이브러리의 기저에 자리 잡은 API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API이며, 실제적인 그래픽 작업은 Metal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이후 demo 진행


CoreAnimation에는 모델 레이어와 프레젠테이션 레이어가 존재합니다. 모델 레이어는 실제 UI가 존재하는 부분입니다. 프레젠테이션 레이어는 UI가 그려지는 부분입니다. 얘를 들어 버튼을 CoreAnimation으로 이동하면 프레젠데이션 레이어가 animation 동작에 맞추어 이동합니다. 하지만 모델 레이어는 원래의 위치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움직이 위치에 버튼을 눌러도 해당 이벤트의 처리가 일어나지 않거나, 애니메이션이 마무리된 다음에 버튼이 다시 모델 레이어의 위치로 돌아옵니다. 이제 따른 가장 확실한 방법은 animtion이 발생할 때, 실제 버튼인 모델 레이어를 이동할 위치로 옮기는 것입니다.



transform & frame

scale, rotating angle, frame 등을 CAAffineTransform을 활용하여 animation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frame은 transform의 변화에 따라 즉시 영향을 받기 때문에 bounds나 position을 사용하여 transform 과정에서 크기나 위치를 지정해줍니다.


multiple mask

여러 마스킹을 사용하여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마스크를 추가 할 경우, 각 마스킹에 따른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레이어의 사이즈 또한 증가하게 됩니다. 될 수 있으면 적은 수의 마스킹을 사용하여 성능 개선을 도모합니다.


shadow

shadow는 각 레이어 별로 따로 계산되고 그려집니다. 각 레이어가 속한 뷰 하이라키를 따릅니다. shadow를 그릴때, 그려질 path를 계산하여 그립니다. path의 데이터가 동일하면 기존의 shadowfㅡㄹ 그대로 사용하여 성능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Tip & Tricks

CAChapeLayer : 레이어를 그리고 CA를 활용하여 애니메이션을 입힐 수 있습니다. stroke와 line-dash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라디언트 레이어를 이용해서 그라디언트를 구현하고, 그라디언트 애니메이션도 구현 가능합니다. 레이어 별로 타임 스케일이 다르고, 서브레이어는 슈퍼 레이어의 시간을 상속받습니다. 각 시간은 전역 시간 값이 아닌 각 레이어의 지역 시간 값을 갖습니다. 이 지역 시간 값은 각 레이어의 timeOffset을 사용하여 제스처에 따른 animation의 진행 절차를 조정 가능합니다.






참고 :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17/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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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sample code 및 추가 주석 필요


    UIViewPropertyAnimator를 사용해서 사용자의 제스처와 유기적인 애니메이션 구현이 가능합니다. UIViewPropertyAnimator는 작년 (2016)에 발표된 API 입니다. 타이밍 펑션을 지원하여 베지어 곡선을 사용한 animation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인터랙션과 함계 유기적인 animation 동작이 가능합니다.


    fractionComplete라는 animation 프로퍼티로 사용자의 제스처에 따른 진행 경과를 지정해 줄 수 있습니다. 코드로 구현한 animation의 경우, 사용자의 동작이 끝나는 시점은 가져왔지만 제스처에 의해 미리 진행된 animation의 경과를 가져올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fractionComplete를 사용하면 사용자가 20%까지 버튼을 움직인 경우, 이 부분부터 이어서 나머지 80%의 animation 동작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행되고 있는 animation을 중단하고 사용자의 제스처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구현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인터랙션을 사용하여 애니메이션 구현입니다.제스쳐, 3D 터치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본은 pausing과 continue라는 2가지의 개념에 있습니다. 실행하고자하는 animation을 추가하고 pausing을 호출합니다. 추가된 animation은 실행이 정지 되어 있습니다. 이 상 태로 사용자의 제스처에 따라 fraction 값을 조정합니다. 사용자의 제스처 동작이 끝나는 시점에 fraction부터 지정된 animation이 수행될 수 있도록 continue를 호출합니다. 위의 과정을 통해 사용자의 제스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제스처에 이어서 미리 지정했던 animation의 수행이 가능합니다.


-pausing은 애니메이션이 시작된 상태지만 동작은 하지 않습니다.

-praction은 실제 정의된 애니메이션의 중간 과정을 애니메이터에 지정하여 알려줍니다.

-continue는 실제 정의된 상태의 지점 (fraction)에서 지정된 애니메이션을 수행




    인터럽터블 애니메이션은 진행 중인 애니메이션을 사용자의 제스처에 의해 interrupt하는 것을 말합니다. 간단한 예로 웹뷰에서 스크롤 animation이 사용자의 제스처에 의해 정지되는 것을 확이하실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의 제스처가 들어오는 지점에서 animation을 pausing을 한 다음 현 시점에 fraction을 저장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제스처에 따라 움직이다가 제스처가 끝나는 시점에 continue를 호출하여, 수행중이던 animation을 제스처에 이어 수행합니다.


-애니메이션에 인터럽트가 걸리는 시점 (사용자의 제스처가 시작되는 지점)에 pausing을 수행합니다.

-praction은 실제 정의된 애니메이션의 중간 과정을 애니메이터에 지정하여 알려줍니다.

-continue는 실제 정의된 상태의 지점에서 지정된 애니메이션을 수행합니다.




    UIViewPropertyAnimator에는 새로운 property가 2개 추가됬습니다. 하나는 scrupsLineary이고, 다른 하나는 puaseOnCompletion입니다.

scrupsLineary (Bool) : pauseed animation에 선형적으로 animation을 수행할건지, timing function을 적용할건지 지정하는 프로퍼티입니다.

puaseOnCompletion (Bool) : 모든 animation은 animation 수행이 완료 되어야 completion 동작을 수행합니다. 하지만 puaseOnCompletion이 true이면 puase 상태서 complation이 수행됩니다. pause로 인한 animation의 종료를 알고 싶으면 KVC를 사용하여, 'running'이라는 keypath를 이용합니다.



    이외에 spring animation을 이용하여 스프링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탄력적인 움직임을 주는 critical dumping은 dumping 값을 1.0을 주면 되고, 지정된 범위를 벗어나서 튕기는 spring 효과는 dumping 값을 1,0보다 작게 주면 됩니다. 이외에 UIVisualEffectView를 사용하여 view에 blur 효과와 같은 효과들을 줄 수 있는데, 이는 UIVisualEffect로 정의한 animator를 UIViewEffectView에 추가해주면 수행됩니다. UITimingCurveProvider를 사용하여 커스터마이징한 timing function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iOS 11에서 두드러지는 animation 중에 하나가 사용자의 interaction에 따라 변화하는 label입니다. 이는 Veiw Morping을 이용한 것입니다. View Morping은 2개의 view를 하나의 view가 변하는 것처럼 보여지게 하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interaction에 따라 각 2개의 label과 2개의 animator를 구현합니다. 그리고 2개의 animator를 concatenating을 사용하여 엮습니다. 


    WWDC에서는 animation을 사용하는 데 있어, tip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layer에서 radius curve와 masked corner를 사용하여 animation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key frame animation을 사용하여 실행하고자 하는 animation을 미리 종료하거나 실행을 지연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additive animation이라고 소개된 방법을 사용하면 수행 중에 다음 수행할 animation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수 있으며, 이를 하나의 timing function으로 동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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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hine learning은 현존하는 기술 중에 가장 인기있는 기술입니다. 사진에 나온 사람의 얼굴 인식, 키보드의 prediction, 워치의 hand writing 인식 등에 ML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WWDC에서는 장미를 인식하는 알고리즘을 예로 들었습니다. 먼 ML은 Traning이라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통해 ML 모델이 생성됩니다. 이미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꽃의 색과 모양에 따라 꽃을 분류하는 알고리즘을 구체화시켜 나갑니다. 개발제에게는 ML 모델이라는 정형화된 파일을 제공합니다. ML 모델은 함수로 이루어져있고 내부에는 여러 레이어와 Neural network가 이어져 있습니다. ML  모델 내부의 파싱 과정을 거친 결과가 최종적으로 개발자에게 제공합니다.



    애플은 이를 제공하기 위해 검증/ 성능/ 효율 등의 3가지 측면에서 많은 고민을 하였으며, iOS 11부터 coreML을 통한 machine learning을 제공합니다. coreML은 deep learning에 기반한 framework입니다. 크게 Vision과 NLP (Naural Language Processing) 를 제공합니다. coreML은 기기에서만 동작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걱정이 없으며, 서버를 사용하지 않고 데이터를 소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24/7으로 항상 이용이 가능합니다. 사용환경은 아래와 같이 애플에서 제공하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Vision : 오브젝트 트래킹, 얼굴 인식

NLP (Naural Language Processing) : 언어 인식, 이름 식별

Core ML : 도메인 특화 프레임워크, 음악 태깅, 이미지 캡션, 이미지/ 텍스트/ 사전, 등을 input으로 처리

Accelerate & MPS (Metal Performance Shader) : 성능 최적화를 위한 low-level package

사용 환경 : macOS, iOS, watchOS ,tvOS에서 사용 가능




    coreML은 통합된 API로 Xcode와 결합하여 제공하며, 공공 ML 모델을 지원하여 기존 ML 모델들을 사용 가능합니다. 기존 ML 모델을 추가하면 xcode에서 자동으로 ML에 대한 정보를 읽습니다. 이름/ 라이선스/ 사이즈 등의 정보가 표시되며, 컴파일할 타겟을 지정하면 코드에서 사용 가능한 class를 생성합니다. 애플에선  coreML tool (python으로 제작된 converting tool)을 제공합니다. 이를 사용해서 기존의 deep learning 프레임워크에서 생성된 ML 모델을 coreML 모델로 컨버팅이 가능합니다.


    내부적으로 JOSN 형태의 ML 모델을 로드하여 앱 번들에 최적화 하여 해당 모델을 안착합니다. 그리고 사용 가능한 class를 생성합니다. ML 모델은 정확성을 높이고 사이즈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하여 생성되며, 이에 부합한 모델이 사용하기 적합한 ML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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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7년째

1300만명 등록

5000명이상 참석자

74개국

72% 첫 참석자....



App Store

8년전 앱스토어의 시작

200만개의 앱이 등록

1300억 앱 다운로드

500억달러를 개발자들에게 지급




4개의 플랫폼 : OS X(매킨토시), iOS(아이폰, 아이패드), watchOS(애플워치), tvOS(애플TV)


watchOS

가동시간 가속화

반응성 향상

메모리 상에 즐겨찾기 관리

백그라운드 업데이트

7배 빨라짐

Watch에서 Dock을 제공

Controllcenter를 제공 아이폰처럼

Scribble이란 기능으로 Watch 화면에서 글을 필기 가능

다양한 Watch face를 추가로 제공하며 쉽게 Switch가 가능

SOS 기능 추가 911로 긴급 전화나 메시지 가능하며 자신의 위치를 자동으로 전송 가능 (미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긴급전화 가능)

Activity Sharing : 상대방의 Activity ring을 공유 확인, 메시지 가능

휠체어 사용자들을 위해 '일어서기'를 'roll'로 바꾸는 등 사용자 특화 기능을 제공

심호흡 기능 제공


for Developers

Apple pay in app

Background workout

자이로 스코프 접근

가속도계 사용

SpriteKit, SceneKit

크라운 터치 제스처

스피커 오디오, 인라인 비디오

게임센터

CloudKit

  


tvOS

1300개 비디오 채널 지원

6000개의 앱 지원

remote 앱 새로운 버전 지원 : 모션을 이용한 게임 가능, 키보드를 이용한 텍스트 입력 가능

Siri : 주제로 영상을 검색 가능, 65만 영화와 TV 쇼를 검색, 유튜브도 검색 가능, Live TV도 검색

Sing sign-on : 한번의 로그인으로 Apple TV 내에서 별도의 로그이 없이 다른 서비스 제공자들 모두 이용가능

아이폰에 앱을 다운로드하면 Apple TV로도 자동 설치


for Devleopers

ReplayKit, PhotoKit, HomeKit....

여러 가지 추가 기능들을 제공



OS X -> macOS (Sierra)

'OS X'이란 이름은 15년간 써왔고 다른 OS 이름에 맞추어 'macOS'로 이름을 벼경

Continuity

Auto unlock : Apple watch를 활용한 자동 잠금해제

Universal Clipboard : Copy & Paste를 이종기기간에 지원

iCloud drive : 100억개의 문서가 존재, 데스크탑의 파일들도 이종기기간 사용 가능

Optimize : 오래된 파일들을 iCloud에 보관함으로써 로컬 드라이브의 공간을 확보

Apple pay : 웹에서도 Apple pay 사용 가능, Continuity를 이용한 Touch ID/Apple watch로 인증

Tabs : 별도의 구현이 필요없이 모든앱에서 Tabs을 지원

PIP : mac에서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

Siri 지원



iOS

What's new in iOS 10 (SiriKit, CallKit, Maps Extension, iMessage apps, etc.) 

About iOS10

개발자들을 위한 가장 많은 기능을 제공하며, 가장 많은 변화

Redesigned lock screen : Touch ID 반응이 너무 빨라서 잠금 화면을 볼 수 없음을 해결 : Laze to wake

Rich notifications : 3D Touch를 사용한 Interaction과 다양한 reply 수단을 제공

Quick Interaction with apps

Expanded 3D Touch ; 3D Touch를 이용해서 Shortcut과 함께 앱 정보(Quick Look)를 쉽게 확인

Siri : 매주 20억개의 요청을 처리, 개발자를 위해 Siri API를 제공

Messaging, Ride Booking, Photo Search, Workout, Payments, Vo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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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WDC 2016 키노트 요약  (0) 2016.06.24





1. 26회 WWDC

2. OS X / iOS / watchOS + Music






OS X El Capitan

3. 요세미티 업데이트 비율이 55%이다. 윈도우 8.1은 7%에 불과하다.

4. 새로운 OS X의 이름은 요세미티안에서 찾았다. '엘 캐피튼'

5. 사용자 경험과 성능을 강조

6. 스팟라이트, 빌트인 앱, 윈도우 메니지먼트 시스템

7. 메일앱 스와이프 제스쳐를 이용한 편의성 증대

8. Pin site : site를 pin해 놓고 지속적으로 접근이 편리하도록 했다. 사파리 윈도우를 닫아도 다른 링크를 열어도 pin은 남아있다.

9. 탭 별로 미디어를 종료할 수 있다. 

10. 스팟라이트에서 게임 스코어를 확인하고, 날씨, 주식 등을 검색 가능하다. 또한 스팟라이트 창을 이동가능하다.

11. mail, finder 등의 검색이 강화됬다.

12. 여러 창이 열려있을 때, mission control을 통해 더욱 깔끔하게 윈도우를 관리할 수 있다.  

13. mail을 full-screen으로 이용할 때, 여러 탭을 열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증대했다.

14. split-view을 지원한다. 2개의 앱을 화면을 분할한 상태로 동시 실행이 가능하다.

15. 1.4배 앱 실행 속도, 2배 앱 전환 속도, 2배 메일 로딩 속도, 4배 PDF 로딩 속도 향상

16. metal을 OS X에서도 지원한다. 이는 CoreAnimation/CoreGraphics간의 openGL을 경량화 했다. 50% 향상된 렌더링 속도, 40% 향상된 레더링 효율성을 제공한다. 10배 빠른 draw call performance를 제공한다.






iOS 9

17.  iOS8의 업그레이드 비율 83%이다. 안드로이드5는 12% 수준이다.

18. Intelligence (시리, Seartch API), Apps(Wallet, Note, Maps, News), iPad, Foundation

19. 시리는 매주 10억건의 요청을 처리한다.

20. 작년보다 40% 더 정확해졌다.

21. 작년보다 40% 더 빨라졌다.

22. 시리로 자세한 사진 검색이 가능하다. (~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줘, ~의 사진을 보여줘)

23. '차에 탈때'와 같은 보다 자세한 시점과 사파리 링크, 메시지 등의 첨부 데이터를 리마인더에 등록하도록 성능이 향상됬다.

24. 이어폰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음악 앱을 잠금화면에 띄워준다. 혹은 자동차를 타서 오디오 북을 띄운다던가, 이메일을 통해 자동으로 캘린더에 이벤틀를 등록한다던가, 교통상황을 고려하여 다음 이벤트를 위해 출발할 시간을 알려준다. 낯선 전화가 걸려오면 메일이나 기타 정보를 확인하여 예산되는 신원을 알려준다. 이와 같이 시리의 지능을 향상시켰다.

25. 홈 스크린 서치에선 사람과 혹은 사용할 앱을 시리가 추천해준다. 위치 기반한 근처 안내도 해준다. (구글 나우와 비슷)

26. Seartch API를 제공하여 서드 파티 앱에서 search 기능을 이용하여 detail view로 즉시 등러가도록 deep link를 제공한다.

27. Search를 통하여 각 단위의 변환도 검색 가능한다.

28. 개인 정보에 관하여 익명성을 보장하며 Apple ID와 연관 없이 랜덤 ID를 사용한다. 데이터의 활용에 대한 보안성을 강조했다.

29. Apple Pay 제휴사들이 늘어났다. Squre에서 작고 아름다운 리더기를 개발했다. 오늘(2015.6.8)부터 사전 구매 가능하며, 가을부터 정식 구매 가능하다.

30. Apple Pay가 US와 더불어 UK를 지원한다. 미국엔 100만, 영국엔 25만의 구매 지역을 확보했고 영국의 대중교통 시스템을 지원할 예정이다.

31. Pass book에 결제 카드, 리워드 카드 등 여러 종류의 카드들을 제공한다.이 같은 특징으로 인해 Pass book에서 Wallet로 이름을 바꾼다.

32. Tool bar를 추가했다. 체크 리스트를 이용 가능하고 스케치와 사진 첨부가 가능해진다. 사파리에서 share 기능을 통해 Note에 저장 가능하다. 더불어 Note에서 attachment view를 지원하여 깔끔한 UI를 지원한다. Note  모든 컨텐츠는 iOS 기기와 함께 Mac에서도 이와같은 feature를 지원한다.

33. Maps은 매주 50억의 요청을 처리한다. 3.5배 사용량이 늘었다. 

34. Maps는 대중 교통과 환승에 대한 기능을 포함했다. 버스, 전철, 페리와 걷는 것까지 고려했다. 복잡하고 먼 지하 구조물의 입구와 출구까지 안내를 통해 배려했다. 

35. Maps의 위와 같은 기능들은 전 세계적으로 몇몇 도시들에 지원된다. 

36. Nearby 기능을 지원해 근처 가게 정보를 알려주고 Apple Pay의 지원 여부도 알려준다.

37. News라는 앱이 새로 만들어졌다.

38. News는 개인에 기반한 아름다운 컨텐츠들을 지원한다. 즐겨찾기 토픽을 선택할 수 있다. 자동으로 커버를 구성한다. Apple news 포맷으로 제공된 기사들은 보다 아름답고 효율적으로 기사를 제공한다. (자기 자랑 : 속도, 애니메이션, 비디오, 그래픽 등)

39. 키보드의 Suggestion bar에서 툴바를 지원, 키보드 상에서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트랙패드처럼 이용가능하다. (scroll, selection 등)

40. 키보드 short cut과 빠른 앱 switcher를 지원한다.

41. 모서리에서 스와이프를 함으로써 overlay view(Slide Over라고 지칭)가 등장하는데, 여기 표시할 앱을 선택 가능하다. 이를 split-view로 표시하여 multi-touch와 muti-tasking을 완벽히 지원한다. (7:3, 5:5 split-rate 지원)

42. 비디오를 보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player는 PIP(Picture-In-Picture)를 지원한다.

43. 좁은 화면에 등장하는 Slide Over는 size class와 auto layout을 통해 지원된다.

44. 그래픽 가속도를 1.6배향상 시키고 60% CPU 효율성 제고, 아이폰을 기준으로 배터리 1시간 정도 사용 효율을 높였다. iOS9에서 low powoer mode를 지원하여 불필요한 기능들을 제어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보안 강화했다. OS 설치 공간을 기존의 iOS8에선 4.6기가를 사용했지만 iOS9에서는 1.3기가만 사용한다.


Developers

45. GameplayKit : 게임 인공지능, Model I/O : 3D 모델링, ReplayKit : 사용자의 게임 영상을 저장/공유

46. HealthKit :  보다 다양한 항목들을 추가

47. HomeKit : 기존의 기온, 조명, 잠금을 비롯하여 창문, 보안 시스템, 모든 센서 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이클라우드를 통하여 조정가능하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이용할 수 있다.

48. Car play : 더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 화면을 지원한다. 별도의 연결없이 무선으로 지원이 가능해진다.

49. Swift 2 : 오늘부터 오픈소스가 된다.

50. Swift는 앞으로 iOS, OS X, Linux를 지원한다.

51. 앱스토어에서 1조개의 앱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

52. 300억 달러를 개발자들에게 지불했다.






watchOS 2

53. 사진으로 시계 배경을 설정할 수 있다. 사진 앨범으로 자동 전환되는 시계 배경도 가능하며 세계 유명 도시들의 Time-Laps face도 지원한다.

54. Complications를 지원하여 시계화면에서 개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55. 디지털 크라운을 움직여서 실제 예정 시간별로 일정 및 정보들을 알려준다. Time Travel이라고 불리는 기능이다.

56. night stand 모드를 지원하여 충전 중, 탁상 시계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57. Friends에 여러 그룹을 설정할 수 있다. digital touch에서 다양한 색상을 지원한다. mail에 답장을 쓸수 있다. face time audio를 지원한다.

58. 시리를 통해 운동을 기록할 수 있다. 

59. Apple Pay를 Apple Watch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60. Maps에서 대중교통 안내를 지원한다. 

61. 시리를 통해 길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Home Kit을 이용할 수 있다. 

62. WatchKit은 App Logic을 아이폰에 의존하는 구조를 취했다. 하지만 앞으로 Watch App에서 독자적으로 App Logic을 구현하도록 한다. 

63. 아이폰이 없다면 와이파이에 직접 접속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64. 마이크, 스피커, 비디오, Health Kit, Home Kit, 가속도계, 택틱 엔진, 디지털 크라운 등을 직접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65. 개발자 베타는 오늘부터 이용 가능하다.


Apple Music

66. My Music : 아이튠즈에서 곡 검색이 가능하며 각 기기에 동기화 된다.

67. For You : 장르와 아티스트등을 고르면 전문가들이 엄선한 자신의 취향에 알맞는 재생목록 및 음악을 제공한다.

68. News : 새로운 곡들과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69. 24/7 Radio : 글로벌 라디오를 제공한다.

70. Connect : 아티스트와 팬들의 유대를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 가사, 음원, 비디오 등을 아티스트들이 공유하는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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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WDC 2015 키노트 요약  (0) 2015.06.10


-Mac OS X Yosemite

  1. 8천만대에 OS X가 설치되어 있다.
  2. 4천만대에 매버릭스 설치되어 있다.
  3. OS X는 최신 버전 설치 비율이 51%이고 윈도우는 14%에 불과하다
  4. Mavericks에 이어 새로운 OS X의 이름을 찾기 위해 마케팅 팀은 동분서주했다. Oxnard, Rancho cucamonga, Weed 등을 고려한 결과, Yosemite로 새로운 이름을 정했다.
  5. 기존 OS X는 아쿠아 디자인을 사용해왔다. 깔끔하고 플랫한 UI로 교체했다. 메뉴바는 반투명처리하여 스크롤을 하면 컨텐츠에 따라 색이 변한다. dark모드를 지원한다. 메뉴바와 독 등이 검게 표시된다.
  6. 알림센터는 검은 UI를 사용했고 Today view를 추가하여 캘린더, 리마인더, 날씨 등을 표시해준다. 위젯(계산기, 스포츠 정보 등)을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Today view를 통한 이용이 가능하다.
  7. 스팟라이트의 서치바가 가운데 표시된다. 로컬 도큐먼트(문서, 연락처, 앱 등) 뿐만아니라 인터넷의 정보(위키, 지도, 영화, 인터넷 뉴스 등)도 검색할 수 있다.
  8. iCloud drive를 지원한다. 파인더로 접근하여 어떤 파일이든 저장 가능하다. iOS와 윈도우에서도  iCloud drive로 접근 가능하다.
  9. OS X의 메일 클라이언트가 업데이트 됬다. 메일을 보낼 때, 첨부파일은 iCloud 서버를 통해 보내져 첨부 파일의 용량이 커도 메일서버와 상관 없이 전송이 가능하다.(Max : 5GB)
  10. 메일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이미지에 선을 긋거나 PDF에 사인을 하는 등의 추가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해졌다.
  11. 사파리의 서치바에서 스팟 라이트와 같이 관련 정보(위키, 지도, 영화, 인터넷 뉴스 등)를 바로 검색가능하다.
  12. 사파리에서 여러 탭을 열면 탭들을 스크롤이 가능하도록 바꿨다.
  13. 사파리에서 탭뷰를 통해 모든 탭의 내용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14. 프라이빗 윈도우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브라우징이 가능하다.
  15. Air drop이 iOS와 맥 사이에 가능해졌다.
  16. hand off라는 기능이 추가 됬다. hand off는 편집 중인 문서를 근처에 있는 자신의 iOS 기기에서 그대로 이어서 가능하게 해준다. 문서뿐 아니라 메일 작성도 hand  off를 통해 맥과 iOS간에 이용이 가능하다.
  17. instant hotspot으로 자신의 아이폰이 근처에 있다면 암호를 치거나 별도의 설정 없이 바로 핫스팟을 이용 가능하다.
  18. SMS 메시지 또한 맥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를 받거나 걸수도 있다. 웹페이지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별로의 입력 없이도 바로 전화를 걸 수 있다. (Dr. Dre한테 전화 걸었음 ㅋ)
  19. 요세미티는 개발자들에게 6/2부로 공개된다. 베타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사용자도 프리뷰 버전 이용이 가능하다. 정식 버전은 가을에 무료로 공개된다.




-iOS 8

  1. 전세계적으로 아이팟 터치는 1억개, 아이패드 2억개, 아이폰 5억개가 사용 중이다.
  2. 작년에 1억 3천만명의 신규 고객이 유입됬다.
  3. iOS7의 고객 만족도가 97%에 육박한다.
  4. 전체 iOS기기 중에 최신 버전인 iOS7의 비율은 89%이다.
  5.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인 킷캣의 비율이 9%에 불과하다.
  6. 안드로이드는 멀웨어 비율이 99%에 가까워 멀웨어 마켓(구글 플레이 비판)을 운영중이다. (또한 안드로이드 파편화를 비판)
  7. iOS8에서는 알림이 뜨면 화면의 전환이 없이 바로 답장이 가능하다. 잠금화면에서도 바로 작성이 가능하다. (interactive notification)
  8. 더블 탭을 해서 표시되는 멀티태스킹 화면에서 연락처 기록이나 즐겨찾기 목록을 볼 수 있다.
  9. 아이패드에서 사파리를 이용할 때 맥에서 처럼 사이드바 이용이 가능하다.
  10.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메일을 스와이프하면 '삭제', '메일함 이동' 등의 메뉴를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패드에선 메일 작성 중일 때, 작성중인 메일을 제스처를 통해 내려주면 작성과 동시에 메일함 확인이 가능하여 메일함의 컨텐츠를 바로 작성중인 메일에 첨부 가능하다.
  11. iOS의 스팟 라이트도 맥과 같이 업데이트하여 인터넷 정보(스포츠, 영화, 음악, 앱스토어 등)을 검색 가능하며 사파리의 서치바에서도 별도의 인터넷 정보를 이용 가능하다.
  12. Quick type을 지원하여 사용자가 입력하는 단어를 미리 예측하여 제안 해준다. 이를 통해 보다 빠른 입력이 가능해진다. 단어를 예측하는데 쓰여지는 정보들은 로컬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준다. (한국어는 아직 지원이 안됨)
  13. Mac OS X에서 설명한 기능들 다시 언급 (hand off, SMS, Phone call, instant hotspot)
  14. iMessage의 그룹 메시징 기능에서 그룹의 이름을 변경 가능하며 다른 사람을 초대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해당 그룹 방의 알림을 안 받게 설정 할 수 있으며 그룹방에서 나가는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15. iMessage를 통해서 음성 메시지, 비디오 등을 편리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송 버튼을 개선했다.
  16. interactive notification을 통해서도 음성 메시지를 확인 가능하며 바로 보낼 수도 있다.
  17. iCloud drive를 통해서 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들을 여러 앱을 통해서 열 수 있다. 이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맥과 윈도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18. Enterprise 기능이 강화되다. data protection은 물론, 이메일 보안 까지 신경썼다. Exchange 계정을 사용하는 사람은 iOS기기로부터 보내지는 자동 답장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캘린더에서는 이벤트 추가시 기존의 다른 일정과 충돌할 경우, 이를 즉시 알려줘 스케줄 관리를 도와준다.
  19. Health Kit이 추가됬다. 활동과 건강에 관한 정보를 모니터하고 Health 앱에 기록한다. Health와 관련된 앱에 Health정보를 제공 가능하다. 이는 운동 뿐만아니라 의료 정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20. Family sharing 기능이 추가됬다. 사진, 캘린더, 리마인더, 위치, 미디어(음악, 영화, 책, 앱 등)를 편리하게 공유한다. 6명까지 가족 멤버로 등록 가능하며 결제를 위한 신용카드도 공유 가능하다. 아이가 결제를 할 경우, 부모에게 결제에 관한 권한 요청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
  21. 사진 라이브러리에 검색 기능이 추가 됬다. 날짜, 위치, 앨범 이름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스마트 컨트롤을 통해 더욱 세밀한 사진 편집(밝기, 대조, 노출, 채도 등)이 가능해진다. 사진 밑의 하트 버튼을 누르면 모든 기기의 포토 라이브러리에서 실시간으로 사진이 동기화된다. iCloud를 이용한 사진, 비디오의 동기화는 포맷과 해상도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 5GB까지는 무료이며 20GB는 $0.99/month, 200GB는 $3.99/month이며 1TB까지 이용가능하다.
  22. 시리의 기능이 향상되었다. 차에 연결 되어있으면 “hey~ siri”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음악 인식/검색이 가능하다. iTunes 컨텐츠를 검색이 가능하다. 중국에 대해 지도와 turn by turn navigation이 업데이트 됬으며 음력 달력도 지원된다.




-for developers 

(Swift, Cloud kit, Home kit, Health kit, Metal, Sprite kit, Scene kit, Touch ID and various API)

  1. 120만개의 앱이 사용되고 있다. 매 주 3억명이 앱스토어에 방문한다. 750억의 앱이 다운로드 되었다.
  2. 앱스토어에 explore 탭을 추가하여 유저가 카테고리와 서브카테고리를 통해 앱을 더욱 많이 검색할 수 있다. 트렌딩 서치를 추가, 검색 결과는 스크롤이 가능하며 연관 검색 또한 제공한다. Editor’s choice 로고를 통해 최고의 앱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왔다. ‘앱 번들’을 통해 여러 앱을 싸게 한번의 탭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앱 프리뷰에 비디오를 올릴 수 있다. 
  3. 'TestFlight’라는 서비스를 시행한다. 베타 테스터를 초대해서 테스트 앱 배포가 자유로워졌다. (기존의 test flight를 변형한 서비스)
  4. 4000여 개의 새로운 API가 추가되었다.
  5. 각 앱은 샌드박스를 통해 각자의 데이터를 보호하고 공유할 수 없었다. 하지만 iOS를 통해 각 앱에 브릿지를 연결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를 통해 Sharing, Action, Photo filter, Documents, Widgets in notification center(today view)등의 Built-in을 통한 앱의 이용이 가능해 졌다.
  6. 키보드를 개발자가 만들어 넣을 수 있다. default 설정으로는 네트워크의 접근이 불가능하지만 사용자의 동의를 구하면 네트워크로의 접근도 가능하다.
  7. Touch ID가 API로 공개된다. 지문 정보는 각 앱의 로컬 데이터로 저장 된다. 저장된 지문 정보는 다른 앱은 물론이고 iOS에서도 Touch ID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게 보호된다.
  8. camera API를 제공하여 사진의 수동 조작이 가능하다. Photo kit API를 이용해 성능을 높였고 라이브러리에 사진을 저장하고 로딩할 수 있다. 클라우드 라이브러리에도 가능하다. 사진 데이터를 손상시키지 않고도 편집이 가능하다.
  9. Health kit은 앞서 설명했다.
  10. Home kit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집의 전등, 도어락, 웹캠 등을 조작 가능하다. 보호된 페어링을 제공하며 Siri를 내장한다. 여러 장비를 그룹핑하여 조작도 가능하다.
  11. Cloud kit을 통해 서버 사이드 앱과 클라이언트 사이드 앱 중 서버 사이드의 기능을 구현 가능하다. 아이클라우드 인증, 저장소, 데이터베이스, 검색 및 알림 등의 기능을 이용 가능하다. 또한, Cloud kit은 무료이다. 단, 1PB의 리소스 저장소, 10TB의 데이버베이스, 5TB/day의 리소스 전송과 50GB/day의 데이터베이스 전송으로 제한된다.
  12. Metal 이라는 3D graphic을 제공한다. open GL은 하드웨어와 게임 사이에 아주 두꺼운 장벽이 되어 성능을 저해했다. 하지만 Metal은 게임과 하드웨어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10배의 성능 향상을 가져온다. 오버헤드를 줄이고 멀티스레딩의 효율성을 제고시켰다. Metal은 A7칩을 위해 설계됬다.
  13. 캐쥬얼 게임을 위해 작년에 공개한 Sprite kit의 기능을 강화했다. 소스를 가볍게 만들고 각 픽셀-물리엔진, 운동역학을 적용했다. Scene kit을 추가로 공개한다. 이를 이용하면 3D scene 렌더링이 가능하다. 캐쥬얼 게임을 위해 개발됬다. 물리엔진과 파티클 시스템, scripted action을 지원한다.
  14. 다음은 Xcode이다. 최신 버전(Xcode5)은1400만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 Objective-C는 20여년간 사용되어 왔다. 우리는 C가 없는 Objective-C를 상상해왔다.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개한다. Swift!! 
  15. Swift는 빠르고 현대적이며 안전하다. 그 어떤 플랫폼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상호작용하는 개발을 지원한다. Swift는 복잡한 객체 정렬에 있어서 파이썬보다 3.9배(Objectvie-C의 2.8배) 빠르다. RC4 encryption은 파이썬보다 220배(Objectvie-C의 127배) 빠르다. type interface, generic, closures, name spaces, multiple return types 등을 지원한다. Swift는 문법을 간소화하고 일반적으로 실수하는 프로그래밍 에러들(포인터, 버퍼 오버플로우, 초기화하지 않은 변수 등등)을 방지하기 쉽게 만든다. cocoa/cocoa touch를 이용한다. LLVM 컴파일러로 빌드된다. ARC를 차용하고 Objective-C와 같은 런타임을 사용한다. 
  16. Playground라는 것을 제공하여 설계 구현을 편리하게 만들었다. 변수나 이미지 등의 리소스를 다이나믹하게 즉시즉시 확인 가능하다. 루프의 값의 변화와 시간 측정이 가능하며 코드를 바꾸면 빌드할 필요 없이 그에 따른 응답을 즉각 보여준다. Sprite kit, Scene kit 등을 이용한 게임도 즉각적으로 프로그램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시간에 따른 게임의 실행 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Demo 참고)
  17. Swift는 cocoa/cocoa touch를 지원한다. Xcode에서 완벽하게 지원한다. Swift가이드는 웹사이트와 iBooks를 통해 볼 수 있다. 새로운 iOS와 OS X가 공개되는 날부터 Swift로 개발된 앱을 앱스토어에 등록 가능하다.


What is new in OS X 10.10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mac/releasenotes/MacOSX/WhatsNewInOSX/Articles/MacOSX10_10.html#//apple_ref/doc/uid/TP40014484-SW1


What is new in iOS8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ios/releasenotes/General/WhatsNewIniOS/Articles/iOS8.html#//apple_ref/doc/uid/TP40014205-SW1


About Swift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prerelease/ios/documentation/Swift/Conceptual/Swift_Programming_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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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WDC 2014 키노트 요약  (0) 2014.06.04
  1. 24회 WWDC
  2. 다음 달이면 앱스토어를 연지 5년이 된다. 그동안 500억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
  3. 90만개의 앱이 등록됬다. 37만 5000개의 아이패드 앱이 있다. 5억7500만개의 계정이 등록되어 있다.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100억달러를 벌었다.
  4. Anki : iOS플랫폼에서 새로운 분야를 창조했다.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를 결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신생회사이다. 

-카메기멜론 대학교 로보틱스 박사과정에서 생각하고 개발하게 됬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원격 조종이 아닌 직접 대응하는 자동차 장난감을 개발했다. Anki drive는 어떤 상황에도 대응하며 무기를 사용하여 다른 자동차를 공격하기도 한다.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에서 비디오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이용하여 AI를 거실에서 즐길 수 있다. 오늘부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1. 맥은 7200만개가 깔려 있으며 아이맥과 맥북은 작년 동안 미국 내에서 각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년동안 맥의 성장률은 100%기록했다. 맥은 고객 만족도 1위를 자랑한다.
  2. 마운틴 라이언은 2800만개가 팔렸다. 윈도8에 비해 뛰어난 보급률을 자랑한다.
  3. 지난 10년동안 9개의 고양이과 동물의 이름을 사용해왔다. 더이상 고양이의 이름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새로운 라리언을 찾다가 바다사자(Sea Lion)을 고민하기도 했다. 다음 10년은 캘리포니아의 지명을 따기로 했다. 새로운 맥 오에스 텐은 이름이 ‘매버릭스(Mavericks)’이다.
  4. 새로운 맥 오에스 텐의 기능


-파인더 탭 : 파인더에서 탭을 사용할 수 있게 됬다. 각 탭은 다른 장소와 다른 뷰를 사용 가능하다. 각 문서나 파일을 다른 탭으로도 이동가능하다.

-태그 : 아이클라우드나 로컬드라이브의 문서들을 태깅할 수 있다. 태그는 무서의 위차에 상관없이 태그에 따라 정렬해서 보여준다. 문서를 찾을 필요없이 태그를 통해서 관련 문서들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메뉴를 통해 태깅할 수 있고 태그 폴더에 드레그해도 태깅 할 수 있다.

-멀티플 디스플레이 : 창을 다른 디스플레이로 이동할 수 있다. 다른 디스플레이에서도 주 디스플레이와 똑같이 메뉴바와 독(Dock)을 이용할 수 있다.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풀 스크린도 지원한다. 각 디스플레이에서 미션 컨트롤도 지원한다. 심지어 애플TV에서 에어플레이를 이용할 때도 메뉴바, 독, 풀스크린 등을 보두 이용가능하다.

-timer coalescing : 많은 앱들이 작동하면CPU에서 수 많은 인터럽트가 일어난다. 매버릭스는 이 의미없는 인터럽트 시간을 72%단축시켰다. 

-compressed memory : 일반적으로 맥에서 inactive메모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는 앱을 다시 작동시키지 않는 이상 다시 쓰지 않는 메모리들이다. 이를 압축시켜 더욱 많은 메모리를 사용가능하게 했다. 매버릭스의 반응은 1.4배 좋아졌고 1.5배 더 빨깨어난다. 

-App nap : 사용 중인 앱이 다른 앱에 의해 가려져 있을 때 앱의 전원 사용이  ‘0’ 가 되어 배터리 사용을 효율적으로 하는 데에 기여한다.

-iCloud Keychain : 계정과 암호들을 아이클라우드상에 저장하여 사용자의 어떤 맥이든 사용가능하다. 심지어 카드번호나 집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 도 사용 가능하다.

-notification : 알림이 오면 바로 답장을 하거나 메일을 답장하고 삭제 할 수 있게 됬다. 페이스타임이 와도 거절할 지 받을 지 알림에서 바로 결정할 수 있다. 맥이 자고 있다가 깨면 그 동안 왔던 알림들을 모아서 표시해준다.

-Calendar : 제일 먼저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다. 시간, 장소뿐만 아니라 지도와 날씨도 표시해준다. 장소를 지정할 때는 주변의 장소를 기반으로 추천해주기도 한다. 일정 알림이 캘린더에서도 위치 기반하여 알려줄 수 있다.

-Maps : 맥에 지도 앱이 추가됬다. iOS기기에서 사용 했던 것처럼 인포카드, turn by turn direction,  플라이오버등을 이용가능하다. 맥에서 이용 중이던 네비게이션을 iOS기기로 보낼 수도 있다.

-Books : Books를 이용해서 맥에서도 iBooks처럼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iBooks에서 기록한 노트 필기를 플립노트처럼 넘겨보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1. 사파리는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졌다. 북마크와 리딩리스트, 트위터 이용이 편리해졌다. 이외에도 공규메모리 캐쉬로 배터리 절약에 기여한다. 니트로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속도가 더욱 개선되어 크롬보다 3.8배 빨라졌다. 메모리는 크롬 등의 기타 브라우저의 77%만 사용한다. 전원 사용은 크롬의 62%, 파이어폭스의 34% 이다.

-북마크를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다. 트위터에서의 링크들도 사이드바에 정리되어 볼 수 있다. 리딩리스트들은 하나의 문서처럼 스크롤링하여 볼 수 있다. 리딩리스트의 기사들을 Reader(읽기도구)를 통하여 마치 하나의 문서처럼 여러 기사들을 스크롤링하여 읽을 수 있다.

  1. 새로운 맥북에어는 All-day Battery life를 지원한다. 새로운 해스웰 CPU를 장착했다. 전력 사용을 줄이고 GPU 유닛을 2개가 사용된다. 그래픽 프로세싱이 40% 상승했다. 배터리 라이프는 11인치는 9시간, 13인치는 12시간이 됬다. 아이튠즈 무비를 10시간동안볼 수 있는 양이다. 플래시는 45%빨라지고 와이파이 802.11 ac를 지원한다. 이 덕분에 와이파이는 3배 빨라졌다. 

-맥북 에어 11인치 : $999(128GB)    $1199(256GB)

-맥북 에어 13인치 : $1099(128GB)   $1299(256GB)

  1. 새로운 에어포트 익스트림과 타임캡슐은 802.11 ac를 지원한다. 듀얼밴드를 동시지원한다. 안테나 범위도 증가했다. 2~3TB를 장착했다.
  2. 새로운 맥 프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맥 프로 크기의 1/8수준이다. 새로운 Xeon칩을 장착했다. 12코어에 256bit 부동소수점 처리를 할 수 있다. PCI 익스프레스 3세데를 지원한다. 기존의 칩보다 2배 빨라졌다. ECC메모리를 장착했다. 2배 빨라졌다. 6GB/s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내부 저장소는 플래시를 장착했으며 1.25GB/s의 읽기 속도와 1.0GB/s의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기존보다 2.5배 빨라졌다. 새로운 규격인 썬더볼트2를 지원한다. 20GB/s의 속도를 자랑하고 각 포트 당 6개의 장비를 연동할 수 있다. 이는 2배 빨라진 속도이다. 듀얼 GPU는 528GB/s의 속도를 내며 기존보다 2.5배 빨라진 것이다. 이를 통해서3개의 4k(3840x2160) 디스플레이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뒷면의 각 포트는 불빛이 난다. 새로운 맥 프로는 중국이 아닌 미국에서 생산된다.
  3. 3억명이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한다. 이는 가장 빠르게 성장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아이튠즈는 3억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임센터는 2억4천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8억개의 아이메시지를 처리하고 7.4조개의 알림을 보낸다.
  4. iWork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사용 가능해졌다. 맥과 iOS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브라우저, PC 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모든 문서는 이전과 같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5. iOS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모바일OS이다. 6억개의 iOS기기들이 팔렸다. 아이폰(약 75분)은 안드로이드(약 48분)의 평균 일일 사용률보다 50%가량 높다. iOS는 모바일 웹에서 6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테블릿 시장에서는 82%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이는 안드로이드의 4배에 해당한다. iOS는 고객만족도 97%이며 1위를 자랑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지원에서 비롯하는 부분이다. iOS는 최신 버전인iOS6가 전체의 93%인 반면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인 젤리빈이 33%이다.
  6. iOS7은 지금까지 iOS버전 중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새로운 UI를 채택했다.

-새로운 UI : 기존의 실제 사물에서 따온 UI를 버리고 단순하고 3D효과를 제공하는 UI로 탈바꿈했다. 새로운 UI는 사용자의 모션에 반응하여 3D 효과를 제공한다.

-컨트롤 센터 : 화면의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면 나타난다. 컨트롤센터를 이용해서 에어플레인 모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방해금지 모드, 화면 고정, 화면 밝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앱을 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Notification center : 3개의 탭으로 구분해서 정보를 더욱 보기 쉽게 정리해준다. ‘today’탭은 오늘의 날씨, 일정, 알림등을 보여준다. ‘missed’는 사용자가 확인하지 못한 알림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all’탭을 통해서 이 모든 알림들을 모아서 볼 수도 있다.

-Multi tasking : iOS7은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실현했다. 또한 미리보기를 지원하여 각 앱의 구동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Camera : 카메라는 비디오, 사진, 정사각형, 파노라마 촬영을 지원하고 여러가지의 필터들도 지원한다.

-Photos : 카메라롤의 사진들 찍은 장소와 날짜로 분류되어 표시가 되어진다. 또한 년 단위로 나누어 정리된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포토스트림은 기존의 사진 뿐만아니라 비디오도 공유할 수 있다.

-Airdrop : 에어드롭을 통해서 사진이나 문서를 친구에게 바로 전송해 줄 수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전송된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컨트롤센터에서 에어드롭을 탭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Safari : 더운 넓은 화면을 브라우징에 활용하도록 디자인됬다. 스와이프를 하면 전, 후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탭 뷰를 지원한다. 맥에서의 사파리처럼 북마크, 리딩리스트, 트위터에서 공유된 링크 리스트들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통해 개인 정보, 연락처, 계정, 암호 등이 자동으로 기입되게 할 수 있다.

-Music : 기존의 UI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동기화가 필요없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기존에 구입했던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다.

-iTunes radio : 장르와 가수들을 기준으로 개인에게 특화된 Station을 제공하고 각Station은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들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Siri : 기존의 시리보다 인식을 잘하고 더 빨리 반응한다. 또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와 함께 Bing, 위키피디아, 트위터에서의 검색을 지원한다.

-App store : ‘App near me’를 통해서 사용자가 있는 지역을 기반해서 가장 인기있는 앱들을 추천해준다. ‘Kid’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기존의 iOS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업데이트를 해야했지만 iOS7은 자동으로 앱들을 업데이트 해준다.

-find my iPhone : 아이폰을 잠금으로써 다른 사용자의 아이폰 사용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메시지를 표시할 수 있다.

-iOS in car : 자동차에 설치되어있는 스크린을 통해서 iOS를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의 스크린을 통해서 turn by turn navigation을 이용할 수 있다. Siri eye free를 이용하여 운전에 집중하면서 전화, 메시지 등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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