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Riff)는 곡 내에서 반복적으로 연주되는 악절을 말한다. 2~4마디에 걸쳐 만들어진 하나의 리프가 일정한 구성에 맞춰 계속 반복되는 개념이다. '강남스타일'처럼 리프 하나가 곡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어지기도, '미인'처럼 도입부와 후렴, 브릿지마다 각각 다른 리프가 반복되기도 한다. 같은 악절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루프(Loop)와 리프를 혼동해서 표현하기도 하는데, 멜로디와 코드의 개념이 담긴 리프와 달리 루프는 철저히 리듬이라는 개념에만 한정된다. 쉽게 말해 소리가 반복되면 리프고 소리 없이 박자만 반복되면 루프다.  

리프를 만드는 방식은 여러 가지다. 우선 여러 개의 코드(화음)를 나열한 뒤 코드와 코드 사이, 또는 코드 그 자체에 몇 개의 음(텐션음)을 추가하는 방법이 있다. 단음에 여러 스케일(음계)을 적용해 변화를 주거나 코드를 구성하는 음을 하나하나 펼쳐서 이를 멜로디로 표현할 수도 있다. 완성된 리프에 어떤 비트와 악기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곡의 스타일은 완전히 달라진다. 후렴이 곡의 얼굴이라면 리프는 곡의 테마다. 조금 거칠게 말해 리프의 스타일은 곧 장르를 규정한다. 



작곡 독학 : http://jagto.tistory.com/entry/how-to-self-study-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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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로매틱 스케일 연습으로 손가락을 이동하는 움직임에 익숙해져보자!!




크로매틱 스케일로 손가락의 이동을 연습한다면 해머온/풀오프로 왼손의 근육을 강화하고 팜뮤트를 통해 오른손의 피킹 힘을 기른다. 위의 3가지는 아주 기본적인 연습이기 때문에 시간 날때마다 해주면 좋다. 손의 뻐근함을 느끼고 어느 순간 향상된 연주 실력을 가지길 기대해본다.



크로매틱 - Full Score.pdf


해머온 풀오프 콤비네이션 - Full Score.pdf


팜뮤트 연습 - Full Score.pdf



크로매틱 스케일 : http://spmusic.tistory.com/346

해머온/풀오프 : http://spmusic.tistory.com/347

팜뮤트 : http://spmusic.tistory.com/348

일어나~~ 일어나~~

기타를 칠 때면 언제나 김광석님의 노래와 함께!!

고인 물처럼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일어나 다시 해보고 더욱 나가라는 노랫말이 와닿는다!!




 초보자용으로 코드 잡기 편한 악보가 있어서 글을 남긴다. 밑의 코드로 치면 보다 편히 연주할 수 있다.


4플렛 카포


                G                  D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Em  C              G C

나는 아주 작은 벌레


             G             D

살이 터져 허물벗어 한번 두번 다시


Em C                 G C

나는 상처많은 번데기


              G        D       Em          C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G        D          Em             C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젠 나의 꿈을 찾아 날아


               G         D             Em            C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꺼야


                G        D              Em        C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GDEmC                  GDEmC

워우워우~~~~~  워우워우~~~~~


             G                     D

거미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Em                   D

사마귀를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Em           C          G

꽃들의 사랑을 전하는 나비


               G         D             Em            C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꺼야


                G        D              Em        C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GDEmC                  GDEmC

워우워우~~~~~  워우워우~~~~~


 시대를 초월한 사랑의 인연을 그린 영화 클래식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약 8년이 흐른 뒤에서야 봤다. 명장면들이 나의 감성을 자극했다.

풋풋한 사랑의 추억들이 나의 마음을 설래게했다. 특히, 지혜와 상민이 같이 자켓을 둘러 쓰고 빗속을 달리는 명장면과 그 뒤로 울려퍼지는 '너에게난 나에게넌'은 기타 초보자들이 도전하고 싶게 만들기에 충분한 곡이다.


코드도 생각보다 싶고 초보자들에게 어려운 하이코드도 몇 개 없기 때문, 그리고 풋풋한 감성이 느껴지는 가사....

키타를 막 시작해서 기본 코드를 익힌 초보자들에게 연습하고 연주하기 좋은 곡이다. 필자도 이 곡을 제일 먼저 쳤다는....




신사의 품격에서 콜린으로 나오고 있는 CNBlue의 이종현 씨가 홍대에서 치던 노래입니다.

노래가 코드가 쉬워서 연습하면 쉽게 배울 수 있는 노래인거 같습니다.

가사랑 리듬도 너무 좋고 다 같이 연습해보아요 ^^!

출처 : http://ro-l.tistory.com/m/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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