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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WDC 2013 키노트 요약 본문

WWDC/2013

[Apple] WWDC 2013 키노트 요약

기타치는 개발자 MB Kyle KWON 2013.06.12 16:0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 24회 WWDC
  2. 다음 달이면 앱스토어를 연지 5년이 된다. 그동안 500억 다운로드가 이루어졌다.
  3. 90만개의 앱이 등록됬다. 37만 5000개의 아이패드 앱이 있다. 5억7500만개의 계정이 등록되어 있다.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100억달러를 벌었다.
  4. Anki : iOS플랫폼에서 새로운 분야를 창조했다. 인공지능과 로보틱스를 결합한 제품을 생산하는 신생회사이다. 

-카메기멜론 대학교 로보틱스 박사과정에서 생각하고 개발하게 됬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원격 조종이 아닌 직접 대응하는 자동차 장난감을 개발했다. Anki drive는 어떤 상황에도 대응하며 무기를 사용하여 다른 자동차를 공격하기도 한다. 가상현실이 아닌 현실에서 비디오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를 이용하여 AI를 거실에서 즐길 수 있다. 오늘부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1. 맥은 7200만개가 깔려 있으며 아이맥과 맥북은 작년 동안 미국 내에서 각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년동안 맥의 성장률은 100%기록했다. 맥은 고객 만족도 1위를 자랑한다.
  2. 마운틴 라이언은 2800만개가 팔렸다. 윈도8에 비해 뛰어난 보급률을 자랑한다.
  3. 지난 10년동안 9개의 고양이과 동물의 이름을 사용해왔다. 더이상 고양이의 이름을 찾기가 힘들어졌다. 새로운 라리언을 찾다가 바다사자(Sea Lion)을 고민하기도 했다. 다음 10년은 캘리포니아의 지명을 따기로 했다. 새로운 맥 오에스 텐은 이름이 ‘매버릭스(Mavericks)’이다.
  4. 새로운 맥 오에스 텐의 기능


-파인더 탭 : 파인더에서 탭을 사용할 수 있게 됬다. 각 탭은 다른 장소와 다른 뷰를 사용 가능하다. 각 문서나 파일을 다른 탭으로도 이동가능하다.

-태그 : 아이클라우드나 로컬드라이브의 문서들을 태깅할 수 있다. 태그는 무서의 위차에 상관없이 태그에 따라 정렬해서 보여준다. 문서를 찾을 필요없이 태그를 통해서 관련 문서들을 즉시 검색할 수 있다. 메뉴를 통해 태깅할 수 있고 태그 폴더에 드레그해도 태깅 할 수 있다.

-멀티플 디스플레이 : 창을 다른 디스플레이로 이동할 수 있다. 다른 디스플레이에서도 주 디스플레이와 똑같이 메뉴바와 독(Dock)을 이용할 수 있다. 다른 디스플레이에서 풀 스크린도 지원한다. 각 디스플레이에서 미션 컨트롤도 지원한다. 심지어 애플TV에서 에어플레이를 이용할 때도 메뉴바, 독, 풀스크린 등을 보두 이용가능하다.

-timer coalescing : 많은 앱들이 작동하면CPU에서 수 많은 인터럽트가 일어난다. 매버릭스는 이 의미없는 인터럽트 시간을 72%단축시켰다. 

-compressed memory : 일반적으로 맥에서 inactive메모리를 차지하게 된다. 이는 앱을 다시 작동시키지 않는 이상 다시 쓰지 않는 메모리들이다. 이를 압축시켜 더욱 많은 메모리를 사용가능하게 했다. 매버릭스의 반응은 1.4배 좋아졌고 1.5배 더 빨깨어난다. 

-App nap : 사용 중인 앱이 다른 앱에 의해 가려져 있을 때 앱의 전원 사용이  ‘0’ 가 되어 배터리 사용을 효율적으로 하는 데에 기여한다.

-iCloud Keychain : 계정과 암호들을 아이클라우드상에 저장하여 사용자의 어떤 맥이든 사용가능하다. 심지어 카드번호나 집주소와 같은 개인 정보 도 사용 가능하다.

-notification : 알림이 오면 바로 답장을 하거나 메일을 답장하고 삭제 할 수 있게 됬다. 페이스타임이 와도 거절할 지 받을 지 알림에서 바로 결정할 수 있다. 맥이 자고 있다가 깨면 그 동안 왔던 알림들을 모아서 표시해준다.

-Calendar : 제일 먼저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다. 시간, 장소뿐만 아니라 지도와 날씨도 표시해준다. 장소를 지정할 때는 주변의 장소를 기반으로 추천해주기도 한다. 일정 알림이 캘린더에서도 위치 기반하여 알려줄 수 있다.

-Maps : 맥에 지도 앱이 추가됬다. iOS기기에서 사용 했던 것처럼 인포카드, turn by turn direction,  플라이오버등을 이용가능하다. 맥에서 이용 중이던 네비게이션을 iOS기기로 보낼 수도 있다.

-Books : Books를 이용해서 맥에서도 iBooks처럼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iBooks에서 기록한 노트 필기를 플립노트처럼 넘겨보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1. 사파리는 전반적으로 인터페이스가 깔끔해졌다. 북마크와 리딩리스트, 트위터 이용이 편리해졌다. 이외에도 공규메모리 캐쉬로 배터리 절약에 기여한다. 니트로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속도가 더욱 개선되어 크롬보다 3.8배 빨라졌다. 메모리는 크롬 등의 기타 브라우저의 77%만 사용한다. 전원 사용은 크롬의 62%, 파이어폭스의 34% 이다.

-북마크를 사이드바에서 볼 수 있다. 트위터에서의 링크들도 사이드바에 정리되어 볼 수 있다. 리딩리스트들은 하나의 문서처럼 스크롤링하여 볼 수 있다. 리딩리스트의 기사들을 Reader(읽기도구)를 통하여 마치 하나의 문서처럼 여러 기사들을 스크롤링하여 읽을 수 있다.

  1. 새로운 맥북에어는 All-day Battery life를 지원한다. 새로운 해스웰 CPU를 장착했다. 전력 사용을 줄이고 GPU 유닛을 2개가 사용된다. 그래픽 프로세싱이 40% 상승했다. 배터리 라이프는 11인치는 9시간, 13인치는 12시간이 됬다. 아이튠즈 무비를 10시간동안볼 수 있는 양이다. 플래시는 45%빨라지고 와이파이 802.11 ac를 지원한다. 이 덕분에 와이파이는 3배 빨라졌다. 

-맥북 에어 11인치 : $999(128GB)    $1199(256GB)

-맥북 에어 13인치 : $1099(128GB)   $1299(256GB)

  1. 새로운 에어포트 익스트림과 타임캡슐은 802.11 ac를 지원한다. 듀얼밴드를 동시지원한다. 안테나 범위도 증가했다. 2~3TB를 장착했다.
  2. 새로운 맥 프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채택했다.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맥 프로 크기의 1/8수준이다. 새로운 Xeon칩을 장착했다. 12코어에 256bit 부동소수점 처리를 할 수 있다. PCI 익스프레스 3세데를 지원한다. 기존의 칩보다 2배 빨라졌다. ECC메모리를 장착했다. 2배 빨라졌다. 6GB/s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내부 저장소는 플래시를 장착했으며 1.25GB/s의 읽기 속도와 1.0GB/s의 쓰기 속도를 자랑한다. 기존보다 2.5배 빨라졌다. 새로운 규격인 썬더볼트2를 지원한다. 20GB/s의 속도를 자랑하고 각 포트 당 6개의 장비를 연동할 수 있다. 이는 2배 빨라진 속도이다. 듀얼 GPU는 528GB/s의 속도를 내며 기존보다 2.5배 빨라진 것이다. 이를 통해서3개의 4k(3840x2160) 디스플레이를 동시 지원할 수 있다. 뒷면의 각 포트는 불빛이 난다. 새로운 맥 프로는 중국이 아닌 미국에서 생산된다.
  3. 3억명이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한다. 이는 가장 빠르게 성장한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아이튠즈는 3억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게임센터는 2억4천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8억개의 아이메시지를 처리하고 7.4조개의 알림을 보낸다.
  4. iWork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사용 가능해졌다. 맥과 iOS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브라우저, PC 등에서 사용가능해졌다. 모든 문서는 이전과 같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5. iOS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모바일OS이다. 6억개의 iOS기기들이 팔렸다. 아이폰(약 75분)은 안드로이드(약 48분)의 평균 일일 사용률보다 50%가량 높다. iOS는 모바일 웹에서 60%의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테블릿 시장에서는 82%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이는 안드로이드의 4배에 해당한다. iOS는 고객만족도 97%이며 1위를 자랑한다. 이는 소프트웨어 지원에서 비롯하는 부분이다. iOS는 최신 버전인iOS6가 전체의 93%인 반면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인 젤리빈이 33%이다.
  6. iOS7은 지금까지 iOS버전 중에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새로운 UI를 채택했다.

-새로운 UI : 기존의 실제 사물에서 따온 UI를 버리고 단순하고 3D효과를 제공하는 UI로 탈바꿈했다. 새로운 UI는 사용자의 모션에 반응하여 3D 효과를 제공한다.

-컨트롤 센터 : 화면의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면 나타난다. 컨트롤센터를 이용해서 에어플레인 모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방해금지 모드, 화면 고정, 화면 밝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앱을 어떤 상황에서도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Notification center : 3개의 탭으로 구분해서 정보를 더욱 보기 쉽게 정리해준다. ‘today’탭은 오늘의 날씨, 일정, 알림등을 보여준다. ‘missed’는 사용자가 확인하지 못한 알림들을 모아서 보여준다. ‘all’탭을 통해서 이 모든 알림들을 모아서 볼 수도 있다.

-Multi tasking : iOS7은 진정한 멀티태스킹을 실현했다. 또한 미리보기를 지원하여 각 앱의 구동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Camera : 카메라는 비디오, 사진, 정사각형, 파노라마 촬영을 지원하고 여러가지의 필터들도 지원한다.

-Photos : 카메라롤의 사진들 찍은 장소와 날짜로 분류되어 표시가 되어진다. 또한 년 단위로 나누어 정리된 사진들을 볼 수 있다. 포토스트림은 기존의 사진 뿐만아니라 비디오도 공유할 수 있다.

-Airdrop : 에어드롭을 통해서 사진이나 문서를 친구에게 바로 전송해 줄 수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전송된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컨트롤센터에서 에어드롭을 탭하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Safari : 더운 넓은 화면을 브라우징에 활용하도록 디자인됬다. 스와이프를 하면 전, 후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새로운 탭 뷰를 지원한다. 맥에서의 사파리처럼 북마크, 리딩리스트, 트위터에서 공유된 링크 리스트들을 이용할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키체인을 통해 개인 정보, 연락처, 계정, 암호 등이 자동으로 기입되게 할 수 있다.

-Music : 기존의 UI를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동기화가 필요없이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기존에 구입했던 음악을 바로 들을 수 있다.

-iTunes radio : 장르와 가수들을 기준으로 개인에게 특화된 Station을 제공하고 각Station은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들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

-Siri : 기존의 시리보다 인식을 잘하고 더 빨리 반응한다. 또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와 함께 Bing, 위키피디아, 트위터에서의 검색을 지원한다.

-App store : ‘App near me’를 통해서 사용자가 있는 지역을 기반해서 가장 인기있는 앱들을 추천해준다. ‘Kid’ 카테고리를 추가했다. 기존의 iOS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업데이트를 해야했지만 iOS7은 자동으로 앱들을 업데이트 해준다.

-find my iPhone : 아이폰을 잠금으로써 다른 사용자의 아이폰 사용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메시지를 표시할 수 있다.

-iOS in car : 자동차에 설치되어있는 스크린을 통해서 iOS를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의 스크린을 통해서 turn by turn navigation을 이용할 수 있다. Siri eye free를 이용하여 운전에 집중하면서 전화, 메시지 등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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