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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공개소프트웨어 대회

오픈 소스와 오픈 API - 오창훈

기타치는 개발자 MB Kyle KWON 2012.08.04 21:57

시대가 원하는 개발 트렌드가 있다.

굉장히 빠르게 개발하는 개발자가 있어야 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 난세의 영웅

마이 스페이스, 플리커, 왓츠앱을 밟고 올라선 서비스이다.

 

Rapid Application Development

우수한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이용하여 개발도구를 이용하지 않낳고 하는 것보다 더 시간을 절약하고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말한다.

 

코드의 재사용와 파편화가 관건이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빨리빨리 개발해야 한다.

 

미국에서 Ruby개발자가 제일 비싸다. Ruby가 가장 생산이 빠르기 때문에 제일 몸값이 비싸다. => 과도기가 지나면 윈도우의 MS Office같은 킬러 컨텐츠가 정리를 하게 될것이다.

 

품질기능전개법(Quality Function Development)

고객의 요구가 최종 제품과 서비스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품질경영 방법

 

적재적소에 앱이 개발되야 한다. => 시대가 빨리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픈 소스와 오픈 API

바퀴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다. 개발자가 생각한 것이 만들어져 있는 세상

 

인스타그램은 모든것이 오픈 소스로 이루어져 있다. 페이스북에서 1조를 주고 사들였다. => 물리적인 질보다는 가치적인 질을 돈을 주고 산것이다.

 

가지려는 자 :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려는 사람

=> 데이터의 가치 유지를 위해 상당한 비용 지출이 필요

사용하는 자 : 오픈 API를 이용해 데이터를 사용하는 사람

준비된 자 : 오픈 API를 제공하는 사람 => 더 많은 데이터를 가지게 됨.

 

기본에 충실하자

하위단을 알아야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을 사용할 수 있다. 모자른 것은 만들고 고치는 능력이 필요하다.

 

지금은 클라우드 시대!!

서비스에 대한 클라우드 시대

파편화가 너무 심해서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유용한 서비스제공이 가능하다.

웹으로 만든다면 HTML5가 대세

궁극적으로 웹브라우저가 빨라지게 된면 웹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HTML5 Boilerplate : 거의 모든 프레임워크들이 짜여 있어 많이 사용한다.

Ex) AUDIOVROOM 사이트가 다 돌아간다.  => 서비스를 만드는데 1달이 안 걸렸다. 하지만 서비스가 되서 잘 되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듣고 볼 수 있다.’

 

총 정리 : 타이밍!! 알맞은 시점에 빠르게 개발하여 고객의 욕구를 맞춰줘야 살아남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픈 소스와 오픈 API를 적극활용해야 한다.

 

=>본인의 서비스에 대한 경쟁력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 =>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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